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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루이 비통, 커넥티드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 전용 시티 가이드 출시

조회2,746 등록일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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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포함한 총 29개 도시 안내서 선보여



ⓒ 루이 비통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Louis Vuitton City Guide) 전 컬렉션이 서적과 모바일 앱에 이어 루이 비통 최초의 커넥티드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Tambour Horizon)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는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 유명 갤러리와 박물관에서부터 숨겨진 골동품 가게와 맛집에 이르기까지 각 도시의 특성을 전문기자 및 작가의 섬세한 시각과 유명 사진작가의 감각적 시선으로 그려온 여행 안내서이다. 루이 비통은 1998년부터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를 출판해오며 여행에 관한 메종 고유의 독자적 관점을 전 세계 독자들과 공유, 각 도시만의 개성을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왔다. 앞으로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를 통해 소개됐던 서울을 포함한 총 29개 도시의 명소를 루이 비통 땅부르 호라이즌과 함께 여행할 수 있게 된다.


땅부르 호라이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는 두 가지 특별한 기능을 통해 각 여행자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 인근에 있는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명소를 제안하는 지능형 위치 기반 서비스 “Near Me” 기능은 시계 스크린에 해당 명소를 표시함과 동시에 현 위치에서 명소까지의 거리를 안내한다. 다양한 시간대에 맞춰 방문하면 좋을 장소를 추천하는 “24H-IN” 기능은 각 29개 도시에서의 여행을 미리 계획해 24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고안됐다.




ⓒ 루이 비통


한편, 루이 비통은 다가오는 설날을 기념해 12가지 띠를 테마로 디자인한 새로운 스마트 워치용 다이얼 또한 공개했다. 자세한 정보는 LV 패스(LV Pass)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 루이 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2017년 7월 처음으로 선보인 루이 비통 하우스 최초의 커넥티드 워치인 땅부르 호라이즌은 창의성과 혁신, 하우스의 장인정신이 집약된 새로운 스마트워치로, 세계 어느 곳이든 함께하기 좋은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다. 구글(Google)과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 Inc.)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땅부르 컬렉션의 우아함과 스마트워치의 기술적인 성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 루이 비통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한 디자인들을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루이 비통 메종은 우아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여행 가방, 핸드백, 액세서리를 통해 진정한 ‘여행 예술 (Art of travel)’을 구현해 낸 설립자 루이 비통의 정신을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대담함의 연속이다. 건축가, 아티스트, 디자이너와 협업함에 있어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으며, 의류, 슈즈, 액세서리, 시계, 보석, 문구류에까지 전문 분야를 확장해왔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들은 모두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 정신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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