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ashion

어글리 슈즈 열풍, '아식스 한정판'사려고 밤새 줄 선 사람들

조회6,169 등록일2018.02.07
0



ⓒ 아식스 코리아

5일 오후 6시를 넘긴 시각,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의  ‘젤-버즈1’ 판매를 하루 앞두고 강남구 청담동 분더샵 앞에 사람들이 모였다. 

체감 온도 영하 15도가 넘는 한파 속에 롱패딩과 핫팩으로 무장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밤새워 가며 사려고 기다리는 신발은 바로 ‘아식스’의 ‘젤-버즈1’ 이였다. 분더샵 케이스스터디에서 단독 출시한 ‘젤-버즈1’은 실제로 판매 시작 15분 만에 완판 되는 기록을 세우며 어글리 슈즈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젤-버즈1’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프(Kiko Kostadinov)와 ‘아식스’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아식스’ 특유의 레트로 무드와 현 시대의 트렌드인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한국의 이번 세일즈는 영국의 선발매를 이은 두번째 판매 오픈으로, 각 나라별 한정 수량 발매되는 리미티드 제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투박한 못난이 패션과 슈즈, 일명 ‘어글리 패션’, ‘어글리 스니커즈’가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레트로 무드의 디자인과 기능성까지 겸비한 ‘아식스’의 런닝화 시리즈는 뛰어난 가성비와 그 기능성으로 이미 수많은 슈즈매니아에게 회자되고 있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