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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할리우드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 유모차 보러오세요

조회2,759 등록일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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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니(Quinny) - LuxeSport


헐리우드 스타만큼 유명한 스타일리스트이자 디자이너 레이첼 조(Rachel Zoe)가 디자인한 스페셜 에디션 유모차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유럽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퀴니(Quinny)는 2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레이첼 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럭스 스포트 에디션(Luxe Sport edi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 1월 미국 고급 백화점 체인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을 통해 선보인 최신 제품을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 
 

이번에 선보이는 퀴니X레이첼 조 스페셜 에디션은 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선사하는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퀴니가 지난해 선보인 최고급 사양의 절충형 유모차 '제프 플렉스 플러스(ZAPP FLEX PLUS)'를 기본으로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블랙앤화이트 색상에 은은한 샴페인골드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세트는 유모차, 신생아 요람인 캐리콧, 추운 겨울 따뜻하게 아이를 감싸주는 풋머프, 스타일리쉬한 체인징백으로 구성돼 있으며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10세트만 한정판매한다. 



ⓒ 맥시코시(MAXICOSI) - 엑시스픽스 에어(AxissFix Air)


또한 세트 구매 후 온라인에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최고급 신생아 바구니형 카시트인 맥시코시 ‘페블플러스’의 스페셜 에디션을 증정한다. 퀴니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레이첼 조 한정판과 함께 예츠3.0, 예츠에어, 버즈4 등의 최신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유럽에서 사랑받는 카시트 맥시코시(MAXICOSI)도 제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세계 최초의 에어백 장착 카시트를 한발 앞서 선보인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미리 선보이는 제품은 '엑시스픽스 에어((AxissFix Air)'로 기존 맥시코시의 대표 제품인 엑시스픽스의 어깨 패드 부분에 에어백을 장착해 유아 카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제품으로 국내에는 7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360도 회전형 카시트의 대명사인 엑시스픽스 에어(AxissFix Air)는 측면보호 기능을 강화한 유럽 안전기준 i-Size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 아이에게는 최고의 안전을 부모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예약구매한 고객에게는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 ‘카브리오 픽스(CabrioFix)를 행사 현장에서 먼저 증정하고, 제품은 7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배송한다.  

 


ⓒ 퀴니(Quinny) - LuxeSport


퀴니와 맥시코시에서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맥시코시 오팔 등을 최대 60%까지 할인판매하고 매일 아침 10시 선착순 10명에게 원하는 상품을 50% 할인해주는 선착순 반값 이벤트를 행사기간 내내 진행한다. 매일 11시, 1시, 3시, 5시마다 선착순 25명에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유아용품을 공짜로 주고 현장 구매 고객에게 컵홀더, 방풍커버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한다. 행사에 앞서 온라인에서는 스크랩 이벤트도 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두 브랜드의 참가 소식을 담은 이미지를 스크랩하면 33명을 선정해 퀴니 예츠 유모차, 맥시코시 로디AP 카시트, 퀴니와 맥시코시의 공식 쇼핑몰인 베네피아 키즈몰 5만원 적립금, 주키즈 애착인형을 선물로 증정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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