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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한 코치 2018 봄 광고 캠페인

조회482 등록일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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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가 2018 스프링 컬렉션을 대표하는 뮤즈 셀레나 고메즈가 등장하는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가수, 배우, 프로듀서이자 자선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는 셀레나 고메즈는 신상품 백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뉴욕 배경의 여러 이미지를 통해 오리지널 아메리칸 레더 하우스인 코치의 낙관주의 정신을 온전히 드러냈다.


이번  캠페인에서 셀레나는 아이코닉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배경으로 특유의 비상 탈출구가 설치된 오래된 뉴욕 아파트의 창가에 기댄 모습으로 등장한다.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시간대에 촬영된 광고 이미지는 결코 잠들지 않는 도시에서 펼쳐질 밤의 무한한 가능성을 포착해냈다. 



셀레나 고메즈는 “코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는 뉴욕을 하나의 마을, 진정한 커뮤니티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준다”“이 곳이 바로 코치 브랜드가 진정 살아 숨쉬는 도시인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셀레나 고메즈가 든 2018년 스프링 컬렉션의 주요 백 중 신상품 파커(Parker)는 숄더 스트랩으로 변형할 수 있는 핸들 디자인이 특징인 가벼운 백이다. 퀼티드 나파 가죽으로 제작했으며 대담한 컬러블럭 및 리벳 디테일로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코치의 시그니처 캔버스와 스무드 가죽으로 제작하고 티로즈 턴락 잠금 디테일을 가미한 버전은 봄 시즌 후반부에 론칭될 예정이다.



스튜어트 베버스는 “코치 걸은 현실 속에 존재하는 인물”이라며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그녀가 이번 시즌에는 자신의 쿨한 뉴욕 아파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티븐 마이젤의 사진은 이러한 일상적인 모습에 마법 같은 효과를 불어넣는다”면서 “셀레나가 가진 그녀만의 특별한 따뜻한 매력 외에도 그녀의 진정성과 진실함이 광고 캠페인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준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의 비전을 실현하고자 코치와 오랫동안 작업해온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 스타일리스트 칼 템플러(Karl Templer),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파비앙 바론(Fabien Baron), 메이크업 아티스트 펫 맥그라스( Pat McGrath), 헤어 스타일리스트 귀도 팔라우(Guido Palau)가 이번 촬영에 함께했다.



총 5가지 이미지로 구성된 이번 광고 캠페인의 1차 버전은 코치 매장에서 1월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셀레나 고메즈의 최신 히트곡 “울브스(Wolves)”를 배경으로 한 짧은 광고 비하인드 영상과 이번 시즌 주요 백을 확인할 수 있는 5가지의 15초 영상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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