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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동계올림픽의 해, 스포티 패션과 함께 해요!

조회3,621 등록일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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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스포티한 패션으로 겨울을 활기차게 보내도록 하자. 스포츠웨어에서 영향을 받은 스타일은 이미 몇 해 전부터 각광을 받으며 이제는 일상적인 패션으로 자리 잡았다. 다운파카가 없는 겨울은 생각할 수도 없어진 시대이고 보면 평창 롱패딩의 선풍적인 인기는 이번 시즌 패션 시장에 불어온 롱패딩의 유행과 맞아떨어진 현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하얗게 펼쳐진 설원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스키 시즌이기도 한데 스키장은 물론 일상 어디에서든 매치할 수 있는 멋진 스타일들이 이번 시즌 런웨이에도 심심치 않게 등장했다.





▶ 스타일리시한 펌핑 패딩 코트


©Coach 1941, ©Tommy Hilfiger, ©Dolce & Gabbana



빵빵하게 펌핑된 볼륨감으로 보기만 해도 따뜻한 기분이 드는 롱패딩 코트의 유행은 한파가 계속되는 올겨울 무척 반가운 현상이다. 이제 다운파카는 추위를 막는 용도 뿐 아니라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출퇴근 복장으로도 착용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보온성이 높으면서도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주목을 받는다. 체크패턴이나 다양한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패딩 코트라면 칙칙한 겨울옷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밝은 컬러의 다운재킷


©Fenty x Puma, ©Moncler, ©Kenzo



온통 하얀 색으로 가득한 스키장을 질주하는 스키어들을 멀리서 보면 점점이 꽃을 수놓은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원색의 복장이 더욱 돋보이게 마련이다. 일상에서도 화사하고 밝은 옷차림은 상큼한 기분을 안겨준다. 스키재킷처럼 브라이트한 컬러의 다운재킷을 입으면 평창이나 알프스의 설원에서 하얀 눈바람을 맞는 것처럼 활력 가득한 느낌을 선사해줄 것 같지 않은가. 꽃무늬도 눈여겨볼만한 아이템이다.






▶ 북유럽풍 노르딕 스웨터


©Tory Burch, ©Jean Paul Gaultier, ©MM6 Maison Margiela



노르웨이지방의 전통문양으로 짠 노르딕 스웨터는 발랄해 보이는 캐주얼룩으로 겨울이면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겨울밤에 핀 하얀 눈꽃송이처럼 크고 작은 눈꽃 무늬로 장식한 두툼한 스웨터는 따뜻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너무 귀여워 보일까 걱정이라면 우아한 분위기의 아이템이나 점잖은 색상, 또는 시크한 느낌의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하면 보다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 멋스러운 응원 머플러 스타일


©Vetements, ©Sportmax, ©Versace



스포츠 경기장에 가면 글씨나 마크가 장식된 응원 머플러를 두른 사람들로 가득하다. 좋아하는 팀이나 운동선수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열기가 느껴지는 경기장의 분위기는 어느 샌가 힘을 북돋워주기도 한다. 런웨이에 등장한 멋스러운 머플러 스타일도 그와 같이 좋은 기운을 선사해줄 것처럼 강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뿜어내고 있다. 2018년은 나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패션에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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