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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겨울여행패션, 센스만점 멋내기 아이템들

조회4,831 등록일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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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은 계획하는 단계부터 시작되는 법. 뭘 입으면 좋을지에 대한 여행패션 고민까지도 재미의 일부분이다. 미리 여행지의 기후도 알아보고 일정에 맞춰 옷을 고르다보면 쓸데없이 가짓수가 많아지거나, 반대로 가져갈만한 옷이 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 십상이다. 짐이 가벼워야 몸도 가뿐하게 느껴지기 마련이니 적은 옷으로도 멋스러운 스타일은 살릴 수 있는 스마트한 패션 감각이 더욱 필요한 때다. 특히 지역별로 날씨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 위주로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여행객은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이고 방송이나 주변에서도 온통 여행 이야기가 한창이니 마음이 술렁이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다. 마침 겨울방학에 크리스마스 연휴, 신년연휴까지 기다리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여행을 떠날 최적의 시기가 아닌가. 떠날 계획을 세웠다면 겨울여행패션 정보도 찾아보자. 패셔니스타의 공항패션을 참고하는 것도 좋겠다.



▶ 얇고 가벼운 패딩 다운 재킷


©Claudie Pierlot, ©Mango, ©Pull and Bear


아무래도 겨울에는 보온성을 따지지 않을 수 없는데 최근 유행인 얇고 가벼운 패딩 재킷은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어떤 스타일과도 매치가 잘 되는데다 따뜻한 곳이라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겉옷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추울 땐 아우터를 위에 덧입어도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이 완성되니 말이다. 여행패션으로는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사진도 잘 받고 기분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방법이다.





▶ 페미닌 꽃무늬 롱 원피스


©Free People, ©Claudie Pierlot, ©Urban Outfitters


롱 길이의 꽃무늬 원피스는 요즘 트렌드와도 딱 맞을뿐더러 스타일은 물론 활동성과 보온성을 두루두루 살릴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이다. 편안한 실루엣으로 인해 오랜 시간 가야하는 장거리 여행에 있어서도 편한 자세를 취하기에 좋고, 많은 사람의 이목이 신경 쓰이는 여객터미널이라 할지라도 자신 있게 나설 수 있다. 격식을 차려야 할 때나 갑작스런 데이트에도 요긴할 아이템, 원피스는 장만할 가치가 있다.






▶ 리드미컬한 스트라이프 니트 탑


©Sandro, ©Jigsaw, ©Veronica Beard


스트라이프는 특유의 리드미컬한 분위기 때문인지 왠지 모를 흥겨움을 선사해주는 패턴이다. 그런 인식이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즐겨 입는 걸 보면 좌우지간 즐거운 여행길에 제격인 스타일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티셔츠나 스웨터, 어떤 아이템이든 상관없고 가는 줄, 굵은 줄 모두 좋지만 화이트 앤 블랙 또는 네이비의 스트라이프가 가장 활용도가 높다.






▶ 스포티 스타일 사이드라인 팬츠


©Sandro, ©Ann Taylor, ©Zara


여행길에는 편안함을 살릴 수 있는 스타일이 필수다. 따라서 구김이 안가고 신축성 좋은 트레이닝팬츠만큼 좋은 것이 없을 텐데, 요즘의 패션 트렌드는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각광을 받는 추세라 스포티한 사이드라인으로 캐주얼한 감각을 더한 팬츠의 인기 또한 높다. 더구나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으며 다양한 스타일링 또한 가능하므로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하는 재미도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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