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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멋 좀 아는 이들의 겨울 아이템 ‘롱코트’

조회3,352 등록일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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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아우터는 롱코트가 인기다. 특히 복고바람을 타고 1990년대 유행했던 길고 넉넉한 스타일이 부활하고 있다. 올해는 멋 부리느라 덜덜 떨며 다니지 않아도 되겠다.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코트는 보온성이 높아 따뜻한데다가 트렌디하기까지 하니 말이다. 국내외 패셔니스타들도 롱코트에 빠진 모습들인데 가볍고 고급스러운 롱 오버사이즈 코트 하나면 멋스러운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 롱 기장의 유행은 패딩이나 카디건에도 영향을 주는 추세이므로 차가워진 날씨에 외투를 비롯한 겨울의류를 장만할 계획이라면 긴 길이에 우선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




▶ 레트로 스타일 오버사이즈 롱코트


©Comptoir des Cotonniers, ©Jigsaw, ©Ann Taylor



무심한 듯 툭 걸쳐 입은 코트 자락이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계절이다. 롱코트는 아무래도 클래식한 스타일이 가장 무난한 법으로 여성복 뿐 아니라 남성복 또한 롱코트가 대세인 올해는 중성적인 느낌의 오버사이즈 코트가 멋스러워 보인다. 면적이 큰 만큼 고급스러운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스타일지수를 높이는 방법이다.







▶ 화사한 감각의 컬러 & 체크 롱코트


©Mango, ©Sandro, ©Zara



칙칙해지기 쉬운 겨울패션을 확 바꿔줄 수 있는 건 컬러다. 색감 있는 코트 하나만 있으면 그 자체로 멋을 낼 수 있으므로 따뜻한 느낌의 캐멀, 베이지, 와인색 등을 비롯해 과감한 오렌지나 핑크 같은 화사한 컬러도 활기찬 기분을 느끼게 한다. 최근 부각되고 있는 체크패턴도 트렌디한 복고풍 스타일링 연출에 제격이다. 







▶ 최고의 보온성 롱 패딩 코트


©Maje, ©Reserved, ©Pull & Bear



롱 패딩이야말로 올겨울 최고의 전략 상품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편하고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데다 그 어떤 외투보다 따뜻하기 때문에 패딩 점퍼의 애호가들은 쉽게 다른 아우터로 갈아입고 싶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유행에도 뒤지지 않고 따스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롱 패딩 코트에 열광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 멋쟁이들의 필수품 롱 니트 코트


©Joseph, ©Zadig et Voltaire, ©Free People


멋쟁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카디건 스타일의 니트 코트다. 낙낙한 핏과 긴 기장,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패션이라 할 것이다. 약간 쌀쌀한 날에는 가볍게 걸치면 되고 추워졌을 때는 코트를 덧입어 주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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