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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서울역을 무대로 런웨이를? '서울 365 패션쇼' 선보여

조회780 등록일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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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65 패션쇼, 서울역 무대로 가을/겨울 트렌드 선보여


ⓒ 서울 365




서울시는 11월 8일(수), 올해의 마지막 서울 365 패션쇼를 진행하였으며, 여행하면 떠오르는 서울역에서 올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서울 365-떠나요, 겨울여행 패션쇼’가 펼쳐졌다.
 
이날 패션쇼는 정두영 디자이너와 유혜진 디자이너가 참여해 올 겨울 남성, 여성복 패션 트렌드와 겨울 여행을 연계한 독특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패션쇼에는 한병근 서울역 역장이 모델로 참여해 현장감을 높였다.

정두영 디자이너는 이탈리안 감성의 새로운 네오아트를 모던한 컬러 스타일링으로 해석한 컬렉션으로 런웨이를 장식했다.

유혜진 디자이너는 기존의 익숙한 형식들을 해체해 재조합하고, 새로운 형식으로 창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독창적이면서도 아방가르드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 서울 365



특히, 여행의 도착지이자 출발지라는 장소적 특징을 가진 ‘서울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패션쇼는 두 명의 중진 디자이너가 패션 업계에 발을 내딛고 전문모델로의 도약을 꿈꾸는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인 365 모델들의 성공적인 진출과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박대우 서울시 경제기획관은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고가는 서울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서울 365 패션쇼’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최신 K-패션의 트렌드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자리”라며, “시민 누구나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365 패션쇼가 서울의 대표 명소 및 한국 패션에 대한 관심을 제고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서울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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