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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이종석 화보를 통해 알아본 올 겨울 ‘코트VS패딩’

조회2,508 등록일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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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추운 날씨에 겨울 아우터를 미리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때 아우터 중 코트와 패딩은 컬러와 디자인에 따라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어 매년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이종석 겨울 화보를 통해 코트부터 패딩까지 다채로운 아우터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 훈훈한 남성 스타일은 ‘코트’가 제격!


ⓒ 지이크 파렌하이트



훈훈한 남성미를 뽐내고 싶다면 컬러가 가미된 코트를 선택하자. 톤 다운 된 레드톤 색상이 고급스러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싱글 코트는 댄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남성미를 강조한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데님 팬츠나 슬랙스 등 다양한 팬츠와 무난하게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탁월하다.

좀 더 패셔너블한 느낌을 선호한다면 체크 패턴이 가미된 코트가 제격이다. 그레이, 네이비 컬러에 레드 톤 라인이 포인트로 가미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더블 브레스트 코트는 남성적이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이때 더블 브레스트 특유의 디자인을 돋보이기 위해 화사한 액세서리는 자제하는 것이 팁이다.






▶ 패딩으로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 지이크 파렌하이트

 

 

길이가 긴 기장감의 롱패딩을 활용하면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이 가능하다.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퀼팅 디테일이 더해진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패딩 점퍼는 캐주얼함은 물론 감각적인 느낌까지 더해준다. 여기에 화보 속 이종석처럼 다양한 패턴이 가미된 니트와 슬랙스를 함께하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어필할 수 있다.

야상 패딩 아이템을 선택하면 기품 있는 분위기까지 강조할 수 있을 것.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차콜 디자인에 풍성한 후드 퍼(FUR)가 돋보이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야상 패딩은 두텁고 부한 느낌이 없어 비즈니스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매치 가능한 아이템이다. 뿐만 아니라 후드 부분의 퍼(FUR) 디자인이 럭셔리한 느낌도 한층 올려줘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들이게 제격이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겨울철 코트와 패딩은 매년 스타일링에서 놓칠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다”라며 “이종석의 겨울 화보를 참고해 다양한 디자인의 패딩과 코트를 활용해 보온성과 멋을 동시에 겸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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