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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패션 업계, 멋+편안함 함께 잡은 패션 아이템 ‘대세’

조회785 등록일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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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성 강조한 패션 아이템들로 트렌디함과 착용감 모두 잡은 스타일링 ‘눈길’ 
-스트레치성 좋은 데님, 넉넉한 핏의 아우터, 가벼운 슈즈 등 패션 키워드는 ‘편안함’
-에프알제이, 뛰어난 신축성과 바디 핏의 ‘360 진’ 9월 판매량 2.4배 이상 증가!


ⓒ 에프알제이




선선한 날씨와 함께 울굿불긋 단풍이 물드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장거리 이동을 할 때나 소풍지에서 노닐 때 입기 좋은 ‘멋’과 ‘편안함’을 겸비한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글로벌 노마드 데님 브랜드 에프알제이(FRJ Jeans)의 ‘360진’은 고신축성 복합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신축성과 흡수성, 착장 시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핏이 특징이다. 올해에는 전나무, 자작나무 등 여러 수종의 나무를 원료로 만든 친환경 소재 텐셀을 사용한 ‘360 텐셀 데님’을 새롭게 공개하기도 했다.

에프알제이에 따르면,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들어서면서 주력 제품인 ‘360 진’의 9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2.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일과 착용감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 전체 데님 중 ‘360 진’의 비중을 36%까지 높였다.

총 21가지의 스타일로 구성된 ‘360 진’은 ‘360 텐셀 데님’, ‘360 블랙 데님’, ‘360 밴딩 데님’ 등 소재와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가격은 7만 9800원에서 8만 9800원 사이로 책정됐다.







ⓒ 까르뜨블랑슈



남성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의 ‘재킷형 카디건’은 재킷 스타일의 스웨터로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용이해 눈길을 끈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제작돼 티셔츠와 셔츠 등 각양각색의 상의 위에 착용하기 좋다. 색상은 브라운, 다크 그레이 컬러로 구성됐다.







ⓒ 올리비아로렌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여유 있는 루즈한 핏으로 트렌치 코트의 변형된 스타일인 ‘테이크 아우터’를 선보였다. 어깨가 둥글게 떨어지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구김이 가지 않는 소재, 넉넉한 핏으로 쌀쌀한 날씨에 가볍게 걸치기 좋다.
 






ⓒ 머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의 ‘정글목 에어쿠션 플러스’는 기존 에어쿠션 아웃솔에 스마트 패턴을 적용, 고무 면적을 최소화해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뛰어난 충격 흡수로 보행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천연 스웨드를 사용한 부드러운 텍스쳐를 통해 세련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신고 벗기 간편한 슬립온 스타일의 ‘목(MOC)’과 끈이 적용된 운동화 스타일의 ‘레이스(LACE’) 2종으로 구성됐다.


에프알제이 성창식 대표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패션성은 높이면서도 편안함을 극대화 한 트렌디한 아이템들이 패션 피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더욱 즐거운 가을 나들이 길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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