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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연휴 끝’ 기분전환, 가을 향기 불러일으키는 스타일링

조회450 등록일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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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를 조금의 변신만으로도 이미지에 큰 변화를 안겨주는 가을이 왔다. 하늘 푸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가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수지의 스타일링에서 배워보자.   




▶ 로맨틱하게
 

ⓒ 1, 3. 카린 2. 에고이스트 4. 러브캣비쥬 5. 메종드맥긴


가을은 그 어떤 날보다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은 계절이다. 이런 장점을 살려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수지처럼 브라운 또는 오트밀 같은 내추럴한 컬러의 블라우스를 활용해보자.

이와 같은 컬러의 블라우스는 가을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멋을 살릴 수 있고, 또 질감도 보드라워 보디라인을 가늘고 길어 보이게 해준다. 여기에 어깨 라인이 드러나도록 살짝 젖혀 입는 센스를 발휘하면 더욱 진한 여성미를 풍길 수 있다. 그와 함께 하의는 주름이 잡힌 롱 스커트를 매치하면 룩에 볼륨감을 실어주는 역할을 한다. 마무리로 포인트가 되어줄 심플한 액세서리를 한두 개를 선택하는 것도 잊지 말자. 드러난 목과 어깨가 밋밋해 보이는 것을 방지해줄 초커나, 가을의 눈부신 햇살로부터 눈을 보호해줄 심플한 블랙 선글라스라면 딱 적당하다.  






▶ 러블리하게
 

ⓒ 1, 3. 카린 2. 에고이스트 4. 러브캣비쥬 5. 메종드맥긴


로맨틱함이 가을이 가진 트레이드 마크라지만 여성들에겐 러블리함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매력 중 하나다. 그렇다면 가을에 보여줄 수 있는 러블리한 룩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때도 참고할 수 있는 것이 수지의 원피스 스타일링이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것이 큰 특징인데 그녀는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상의는 붙으면서 허리 밑으로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또 컬러풀한 아이템보다는 무채색이지만 패턴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했다는 점도 놓쳐선 안될 포인트다. 만약 이에 어울리는 마땅한 원피스가 없다면 몸 전체를 매끄럽게 감싸주는 얇은 소재의 니트와 테니스 스커트나 짧은 기장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대안. 액세서리는 니트 위로 뱅글을 채우거나 반지를 레이어드하는 정도로 끝내면 룩의 분위기 더욱 살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좀 더 영한 이미지를 주거나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고 싶다면 안경을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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