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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다가오는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최윤영-김아현-김별 시선집중

조회705 등록일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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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모델, 최윤영-김아현-김별, 이번 시즌 루키 모델로 떠올라


최윤영 / ⓒ YG 케이플러스
 



곧 시작될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 주목해야 할 신인들은 누굴까.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로 데뷔한 최윤영은 예쁘고 청순한 얼굴로 다양한 매거진, 화보 등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8등신 김지원’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윤영은 여배우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신장 178CM에 마네킹 몸매로 이번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김아현 / ⓒ YG 케이플러스



이미 패션계에서는 극찬을 받고있는 모델 김아현은, 이국적인 분위기 그리고 다양한 표정과 눈빛으로 매거진과 디자이너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개성 있는 스타일과 그만의 특유 분위기로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며 광고, 화보, 등에서 문의가 밀려들어 오고 있다. 첫 데뷔 무대를 장식하는 그가 어떤 쇼에 등장할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김별 / ⓒ YG 케이플러스



YG 케이플러스와 더블유 코리아가 주관한 ‘더블유 코리아 모델 서치 2017’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1등을 거머쥔 김별은, 신선하면서도 독보적인 페이스로 패션 관계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중국어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그는 만 18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패션 감각으로 이번 시즌 가장 주목받는 신인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2018 S/S 패션위크에서 각자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시선을 끈 최윤영, 김아현, 김별의 활동을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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