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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디올,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선보인 18 봄/여름 컬렉션

조회2,794 등록일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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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올




2018 봄/여름 파리패션위크의 첫 날 지난 9월 26일(현지 시간) 디올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두번째 디올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여성의 위대함과 창조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프랑스의 선구적인 조각가이자 화가인 니키 드 상 팔(Niki de Saint Phalle)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보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색감, 그리고 레이스, 실크, 가죽,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한 새로운 컬렉션이 탄생되었다.








ⓒ 디올



« 모든 동화에서 보물을 발견하기 전에 그렇듯, 가는 길에 항상 용과 마녀와 마법사와 절제의 천사를 만나게 된다. » 라고 니키 드 상 팔(Niki de Saint Phalle)은 말했으며, 디올은 이번 시즌 컬렉션을 통해 하트, 천사, 용 등 디올만의 다양한 자수 프린트를 선보였다.

또한 도트, 체크 등 다양한 패턴이 돋보였고 뷔스티에 드레스와 점프수트가 앞 트임이 인상적인 스커트와 조화되기도 하고, 때로는 섬세한 스트라이프와 도트 패턴이 로맨틱한 화이트 컬러의 남성 셔츠와 매치되기도 한다. 

한편, 이번 2018 봄/여름 패션쇼는 파리의 로댕 미술관 정원에서 20일간을 거친 거대한 쇼장이 설치되었으며, 8만개 이상의 거울 조각으로 이루어진 구조적인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 디올



이번 디올의 런웨이 쇼 게스트로는 알렉사 청(Alexa Chung),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 나오미 왓츠(Naomi Watts), 나탈리아 보디아노바(Natalia Vodianova), 잔느 다마스(Jeanne Dama),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위니 할로우(Winnie Harlow), 카밀 로우(Camille Rowe), 키아라 페라그니(Chiara Ferragni) 등 세계 각국의 주요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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