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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뭉쳐야 뜬다! 아재들의 여행 패션

조회2,977 등록일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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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렌드와 변화에 둔감했던 아재들이 편견을 벗어 던지고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아재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행에서도 후즐근한 등산복 차림이 아닌 편안하면서 깔끔한 패션을 선보여 인상적이다. 지금부터 여행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 속 멤버들을 통해 아재들의 여행 패션에 대해서 알아보자.
 



▶ 김용만의 깔끔하고 댄디한 룩


© 이미지-브루노바피 / 1,2.햇츠온 3.클릭클락 4.푸마


프로그램 속 김용만의 패션을 살펴보면 깔끔하고 댄디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다. 과연 어떻게 하면 김용만처럼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까?

린넨 셔츠와 쇼츠 아이템을 매치하면 시원하고 젊은 사람들 못지 않은 패션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파나마햇을 활용하면 좀더 신사적인 멋을 더할 수 있으며, 트렌디한 느낌의 선글라스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한, 많이 걸어야 하는 여행의 특성상 슈즈는 편안하고 통기성이 좋은 운동화를 추천하며, 심플한 백백을 걸쳐주면 스포티한 매력을 더해준다.
 






▶ 안정환의 스트릿무드가 느껴지는 캐주얼 룩


© 이미지-햇츠온 / 1.푸마 2.이스트로그 3.영스터나 4.엑셀시오르


안정환은 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몸에 딱 맞는 옷보다는 루즈한 느낌의 옷들을자주 착용하면서 40대의 중후한 몸매를 커버하고 있다.

아재들도 안정환과 같이 오버 사이즈의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활용한다면 몸매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멋스러운 스트릿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슬링백과 같이 미니멀한 백이나 가벼운 슬립온을 함께 매치해주면 더욱 젊고 트렌디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소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 경우에는 안정환처럼 반다나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거나 컬러감 있는 캐주얼한 워치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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