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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젠틀한 남자들의 구두 스타일링 포인트 TIP

조회2,359 등록일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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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몽크 스트랩 vs 로퍼, 남성 구두 이것만 알면 끝!

뜨거운 햇살, 이곳 저곳으로 떠나는 8월. 오늘도 쉴 틈 없이 발걸음을 움직이는 남자들이여 젠틀한 남자들의 로맨틱한 발걸음을 위한 구두 스타일링 아이템을 주목해 보자.





▶ 다양한 매력의 더블 몽크 스트랩
 

ⓒ 파라부트(PARABOOT) / 버윅(BERWICK) / 락포트(ROCKPORT)


 다양한 매력을 가진 몽크 스트랩. 그 중에서 더블이야 말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제품이 아닐까 한다. 다양한 구두 제품 중 남자의 신발장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몽크 스트랩 슈즈이다. 수도승의 신발에서 유래된 아이템 몽크 스트랩, 젠틀한 남자들에게 추천한다.

락포트에서 메달리온 펀칭으로 디테일을 더한 몽크 스트립을 출시하였다. 기본적인 블랙이 무난하긴 하지만 이와 다른 분위기를 가진 브라운도 괜찮다. 브라운은 블랙과 함께 양대산맥의 컬러이기 때문에 어떤 의상과 매치해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가죽제품이 식상 하다면 파라부트의 스웨이드는 어떨까. 스웨이드 소재만의 매력을 더해 슈즈에 편안함을 불어 넣어준다. 평범한 아이템에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버윅의 몽크로 특별함을 더해 보자. 가죽의 느낌을 살려 기존과 다르게 독특함을 표현할 수 있다.






▶ 활용도 높은 센스의 로퍼
 

ⓒ 로크(LOAKE) / 바커(BARKER) / 알든(ALDEN) / 락포트(ROCKPORT)


 신발계의 아이돌! 바로 로퍼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로퍼는 흔히 신발계의 멀티플레이어라고 불린다. 그만큼 수트와 캐주얼룩 어디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고 편안한 용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바커와 락포트의 페니 로퍼는 베이직한 스타일로 사계절 모두 활용 가능한 로퍼이다. 여성들도 많이 착용하는 페니 로퍼는 당신에게도 센스 넘치는 룩을 완성해 줄 것이다. 로퍼의 대명사 로크의 브라운 로퍼, 락포트의 탄 컬러의 로퍼는 스웨이드 재질로 클래식한 감성이 좀 더 묻어난다. 페니 로퍼가 비교적 단조로워 보인다면 태슬이 달린 로퍼를 추천한다. 남녀노소 착용할 수 있는 무한 매력의 로퍼 아이템으로 스타일에 멋을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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