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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일상화된 여름패션, 스타일리시한 리조트룩

조회8,321 등록일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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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의 즐거움은 휴가계획을 세울 때 오히려 더 큰 것 같다. 어디로 떠날까 부터 무엇을 입을 것인지 까지 하나하나 체크하고 챙기는 시간들이 모두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다. 요즘의 여행 트렌드는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액티브한 관광보다 여유와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힐링 코스가 각광을 받고 있어 패션 또한 다양하게 구색을 맞추어 준비할 필요가 있다. 더욱이 휴가지에서의 멋진 사진을 건지기 위해서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리조트웨어는 일상복과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편안함과 시원함이 특징인 리조트룩을 휴가지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멋스러운 여름패션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경제적인 면에서 볼 때 무척 반가운 이야기다.




▶ 산뜻한 매력, 비비드 섬머 드레스


© Anthropologie, Gap, Maje


여름철 강렬한 태양아래 사람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는 건 비비드한 컬러다. 시원한 블루, 화사한 오렌지, 상큼한 레몬옐로 같은 산뜻한 색상들이 얼굴에 생기를 부여하면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효과도 있다. 여유로운 실루엣과 밝은 색상의 썬 드레스는 휴가지에서 칵테일 드레스로도 요긴하게 입을 수 있는데다가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 화려한 멋,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 Agnes b, Ann Taylor, Zara


여름휴가패션에 있어 대표적인 스타일이라 하면 화려한 꽃무늬 패턴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예전에는 붉은색 계통의 플라워패턴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의 패턴 트렌드는 이국적인 트로피컬로까지 범위가 넓어져 선택의 폭이 무척 다양해졌다. 그렇다고 해도 핑크나 빨강의 꽃들이 여전히 최고의 포인트임은 부정할 수 없다. 화이트팬츠 같은 아이템과 레이어드해 입으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스타일리시한 감각, 프린트 셔츠


© Anthropologie, Agnes b, Zara


여름이라고 해도 뜨거운 햇살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긴 소매의 의류가 필요할 때가 많다. 얇은 원단에 다채로운 패턴을 적용해 재미와 개성을 더한 셔츠는 휴가지에서는 물론 도심에서도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크고 작은 꽃무늬는 물론 에스닉 이미지나 발랄한 기하학 패턴 등 다양한 프린트 셔츠를 캐주얼 팬츠와 매치함으로써 스타일리시하고 여유로운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 가볍고 편안한 핏, 파자마 팬츠


© Zara, Mango, Jigsaw


리조트웨어는 무엇보다 가볍고 편안한 느낌이 중요하기 때문에 팬츠 아이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고르는 것이 좋다. 특히 얇은 원단의 와이드팬츠는 시원하다는 장점도 있는데 올해의 리조트 패션에서 돋보이는 아이템은 파자마 팬츠다. 편안하기로는 더 이상이 없을 정도의 착용감을 자랑하지만 감각적인 프린트로 인해 너무 잠옷 같지는 않은 와이드팬츠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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