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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반짝반짝 눈부신 메탈릭 아이템

조회2,168 등록일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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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도로 더워진 날씨 탓에 부랴부랴 여름 옷을 꺼내 입었다면 이젠 톡톡 튀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여름 룩을 완성해보자.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메탈릭한 아이템은 뭐니뭐니해도 베스트 서머 아이템!








ⓒ 마크 제이콥스




마크 제이콥스는 아티스트 쥴리 베르호벤과 손을 잡고 ‘원 브랜드’ 런칭 후 브랜드의 가장 트렌디하고 인기있는 핸드백으로 자리 잡은 ‘스냅 샷’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인다. 아담한 카메라 백을 연상 시키는 스냅 샷위에 알약, 꽃, 전기 플러그, 개구리 등 베르호벤의 위트있는 프린팅들을 새겨 과감한 디자인과 흥미로운 디테일이 돋보인다. 또한 스냅 샷의 하이라이트 포인트인 더블 j 마크는 작지만 강한 임팩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 케즈 

케즈(Keds)에서도 트리플 킥 메탈릭 스웨이드를 비롯해 챔피온 메탈릭 캔버스와 트리플 메탈릭 신상 등을 선보이며 발끝에 포인트를 주는 시원한 느낌의 서머 운동화 아이템을 선보였다. 









ⓒ 레조르젯


프랑스 커스터마이징 주얼리 브랜드 레조르젯이 유니크한 디자인의 커스터마이징 가죽 뱅글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컬러의 가죽스트랩을 꽃, 잎사귀, 물결 등 다양한 디자인의 커프스에 삽입하여 본인의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련꽃 디자인의 ‘네뉴파르’ 뱅글과 야자수잎 디자인의 ‘팔머레이’는 여름 시즌의 일상과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오브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시원하고 과감하게 컷팅된 디자인의 커프스로 탄생했다. 새롭게 추가된 컬러의 양면 가죽 스트랩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유니크하면서도 멋스러울 뿐만 아니라, 휴양지나 페스티벌 룩에 매치하기에 제격이다.








ⓒ 버켄스탁



버켄스탁은 스테디 아이템인 아리조나를 화려한 메탈릭 컬러로 새롭게 출시했다.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실버 컬러에 펄 디테일이 만나 유니크한 감각을 더했다. 모던한 디자인의 투 버클 디테일로 시크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주며, 소프트 풋베드가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블링블링한 아리조나 메탈릭 실버 아이템은 미니 스커트 또는 숏츠와 연출하면 포인트를 더한 캐주얼 룩을, 데님과 스타일링 한다면 한층 더 트렌디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 렉켄


북유럽풍 실용주의와 스트리트 패션의 유니크한 감성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슈즈 디자인을 전개하는 국내 스니커즈 디자이너 브랜드 렉켄에서 에슬레져 감성이 돋보이는 샌들 RACIE를 선보인다. 글로시한 미러소재와 블랙의 콤비로 시크한 감성이 돋보이며, 뒤쪽 밴딩 부분에 렉켄 레터링 디테일을 더해 캐주얼하면서 스포티한 매력을 지녔다. 블랙, 실버, 레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아웃사이드의 샤크솔의 쉐입과 인사이드의 워커솔의 2가지 쉐입을 동시에 표현한 아웃솔로 렉켄만의 유니크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글| 패션웹진 스냅 조재희 사진|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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