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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윈터룩 잇 아이템 ‘퍼(fur)’ 스타일링

조회8,299 등록일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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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날씨와 칼같은 바람에 따끈한 호빵이 생각나는 요즘, 스타일과 따뜻함을 동시에 잡아줄 퍼 아이템으로 올 겨울나기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따스함을 더해 줄 퍼 아이템으로 때로는 사랑스럽게, 또는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는 윈터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 질스튜어트(JILLSTUART), ⓒ 구호(KUHO), ⓒ 파잘 by 라움에디션, ⓒ 레니본

불어오는 바람을 이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보온성은 물론, 시각적으로도 따뜻함을 더해주는 퍼(fur)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 

겨울이라면 빠질 수 없는 컬러인 블랙 컬러에 퍼 트리밍을 더한 파잘의 패딩은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패딩을 더 세련되고 눈에 띄게 만들어준다. 퍼 스타일링 중에서도 대표적인 퍼 코트는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는 사람들마저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것 같을 만큼의 포근한 느낌을 준다.

퍼 아우터가 부담스럽다면 퍼 베스트를 이용해 스타일링 해보는 건 어떨까? 질스튜어트에서 출시한 퍼 베스트는 코트와 함께 레이어드 하면 여러가지 룩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페미닌한 느낌을 주어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 시켜 준다. 

구호의 포켓에 퍼로 포인트를 준 베스트는 내 남자에게 귀여움을 어필하기에 충분하다. 

앙고라 털이 가미된 퍼 니트 또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잇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3가지 컬러가믹스된 퍼 니트를 코디하여 룩에 포인트를 주어보자. 여기에 블랙 팬츠를 함께 매칭한다면 세련된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 안나크루아, ⓒ 구호, ⓒ 펜디 by 갤러리어클락, ⓒ 락포트, ⓒ 버켄스탁, ⓒ 질 바이 질스튜어트

아우터를 결정했다면, 여기에 포인트가 더해진 아이템들을 매치하여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자. 심플한 디자인의 백에 타조 털로 장식된 안나크루아의 귀여운 키 참으로 나만의 독특하고도 매력 있는 감각을 더할 수 있다. 초겨울에 어울리는 퍼로 포인트를 준 슈즈 역시 따뜻한 느낌을 더해줄 뿐 아니라 귀여운 느낌을 연출한다. 퍼로 장식된 시계나 브로치를 이용하여 페미닌한 감각을 배가시켜보자. 따스해 보이는 것은 물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져 다른 날과는 사뭇 다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줄 수 있다. 

추운 겨울, 따스함을 더해 줄 다양한 퍼 아이템으로 나만의 분위기의 윈터룩을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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