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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웰메이드’ 2014 가을남녀 패션 트렌드 제안

조회7,276 등록일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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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가 남성복 인디안(INDIAN)과 브루노바피(BRUNO BAFFI)의 정우성 화보, 여성복 앤섬(ANTHEM)의 성유리 화보와 함께 올 가을 패션 트렌드를 소개한다.
 
2014년 F/W 시즌 패션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었던 지난 3월 서울 패션위크에서 떠오른 컬러 키워드는 다름 아닌 원색. 빨강, 노랑, 파랑 등 이른바 ‘신호등 컬러’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 유행색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화려한 단풍색을 떠올리게 하는 빨강과 노랑을 잘 활용하면 올 가을 패셔니스타로의 변신도 어렵지 않을 것. 
 

▶ 가을여자, 강렬한 원색 아우터로 시크하게
패션에 있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좀 더 과감한 시도가 가능한 여성들의 경우, 원색의 아우터 하나면 시크한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트렌치코트는 가을 분위기 연출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그 동안 베이지, 네이비 등 기본 컬러의 트렌치코트만 입어왔다면 올 가을에는 레드나 블루 등 원색 트렌치코트에 도전해보자. 좀 더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원한다면 색상은 선명하되 미니멀한 라인의 재킷을 입는 것도 좋다. 
 
강렬한 컬러의 아우터를 입을 때, 안에 받쳐입는 상의나 하의는 블랙이나 화이트 등 기본 색상으로 선택해야 좀 더 세련되고 주목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명도 높은 원색이 아직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톤 다운된 다크레드나 머스타드, 네이비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 포인트 컬러 니트 하나면 훈훈한 가을남자로 변신
여성에 비해 의상 선택의 폭이 좁은 남성들의 경우, 겉옷 대신 스웨터나 셔츠, 팬츠 등의 아이템으로 가볍게 원색 패션을 시도해볼 것을 추천한다. 특히, 스웨터, 베스트 등 니트 의류로 포인트를 주면 소재 자체가 주는 여유롭고 따뜻한 느낌이 더해져 손쉽게 ‘가을 훈남’으로 변신할 수 있다. 게다가 니트 아이템은 평상복뿐 아니라 비즈니스 캐주얼 등 출근복에도 다양하게 레이어드해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좀 더 과감한 시도가 가능한 남성이라면 컬러 팬츠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다. 다만, 바지의 경우 선명한 빨강, 노랑, 파랑 등의 원색 그대로보다는 와인이나 로얄 블루 등 은은한 컬러로 입는 것이 훨씬 멋스럽다는 것을 기억하자. 여기에 팬츠 색상과 맞춘 타이나 스카프까지 함께 매주면 보다 센스 있는 차림을 연출할 수 있을 것.
 
웰메이드 관계자는 “디자이너들이 패션쇼를 통해 시즌별로 선보이는 트렌드에 대해 모델이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어려운 스타일로만 여기고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일반인들도 약간의 센스만 발휘하면 얼마든지 자신에게 맞게 적용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웰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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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ktop2014-10-09 오후 8:22:35

    잘보고 가요.

  • estheryh2014-08-28 오후 11:29:17

    정우성 멋져

  • jisujin2014-08-23 오후 4:19:07

    잘 봤어요.

  • jhj23372014-08-23 오전 1:23:02

    잘 보구 갑니다^^

  • crazygirl0082014-08-22 오전 10:38:20

    원색이 대세군요..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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