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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코모노 X 장 미쉘 바스키아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 출시!

조회5,431 등록일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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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무드와 컨템포러리한 감성이 담긴 벨기에 브랜드 모노(KOMONO)가 5월,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와의 콜라보레이션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코모노는 클래식함과 모던함으로 단순 액세서리가 아닌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노력한다. 그 일환으로 선보이는 ‘KOMONO Curated’ 첫 번째가 바로 장 미쉘 바스키아의 작품과 함께 한 여섯 개의 시계 컬렉션이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초창기 거리 미술과 그래피티의 살아있는 에너지를 신 표현주의(Neo-expressionist) 작품에 주입시키며, 대조적인 표현의 대가로 남아있다. 그의 작품은 예술 세계를 초월하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여섯 개의 시계 컬렉션은 강렬한 바스키아의 작품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더욱 특별하다. 그의 시그니쳐 왕관 로고가 무브먼트에 담겨있고, 시계 밴드는 그의 작품으로 프린트 되어 있다. 같은 작품일지라도 다양한 디테일이 담겨 있는 코모노와 장 미쉘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와의 콜라보레이션한 캡슐 컬렉션은 5월 27일부터 프리즘 온라인 스토어(www.pr1zmstore.com)를 비롯하여 신사동 가로수길 라이프 스타일 ‘앤솔로지’ 등 다양한 편집숍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코모노는 레트로 무드와 컨템포러리한 감성이 녹아 있는 브랜드로서, 시계와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코모노의 디자인은 과거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미래를 이야기하고, 현실에 제시함으로서 클래식과 모던한 스타일을 결합하여 독자적인 ‘코모니즘(KOMONISM)’을 완성시켰다. 코모노는 무미 건조한 일상을 지루해하는 이들에게 일탈을 경험하게 하고 특별한 일에 대한 영감을 주는 디자인을 지향한다. 코모노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경험과 영감을 선사한다. 

현재 코모노는 HYPEBEAST, COLETTE, URBAN OUTFITTERS 등 영향력 있는 편집샵을 비롯하여 전 세계 약 40여개국에 입점되어 있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코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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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98762014-06-03 오전 10:35:13

    [베스트컷 ] 시계멋져요

  • jisujin2014-06-01 오후 1:44:43

    잘 봤어요.

  • jhj23372014-05-27 오전 12:51:45

    잘 보구 갑니다^^

  • yuza2014-05-26 오후 10:56:01

    [베스트 컷]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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