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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별그대’ 전지현 패션보면 2014 봄 트렌드가 보인다

조회27,879 등록일20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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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패션을 빼놓고는 트렌드를 논할 수 없다. 극중 톱 여배우인 천송이 역할을 맡은 전지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을 추구하는 ‘패셔니스타’다. 스냅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와 더욱 화제를 모은 2014 S/S 컬렉션 의상을 살펴봤다. 

◆ 네이비 컬러의 무한변신



평소 블랙, 네이비, 화이트 등 심플한 컬러의 의상을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마린룩을 연상하게 하는 전지현의 네이비 의상에 주목하자.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셀린느(2014 여름 컬렉션), 마크제이콥스(2014 S/S 컬렉션), 샤넬(2014 S/S컬렉션)의 의상은 모두 차분하고 청량감 넘치는 네이비를 기본으로 한다. 셀린느는 네이비 티셔츠에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를 더한 드레스를 매치해 캐주얼한 감각을 어필했고, 마크 제이콥스는 수술 디테일로 정교하면서도 현대적인 투피스의 매력을 선보였다. 샤넬은 화이트를 적절하게 믹스한 깔끔한 미니원피스에 꽃 모티브 단추를 더해 클래식한 마린 걸을 완성했다.


◆ 유니크한 패턴으로 승부 

 


 
올 봄에는 유니크한 패턴이 강세를 보였다.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은 디자이너는 마크 제이콥스의 의상을 여러 번 입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정체불명의 꽃 그림이 인상적인 블라우스로 패셔너블한 홈패션을 완성했다. 이 제품은 구슬로 장식된 칼라 블라우스와 5부 팬츠가 한 벌로 이뤄진 마크 제이콥스의 2014 S/S 컬렉션 의상이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파스텔 컬러와 귀여운 바람개비 꽃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팬츠와 블라우스로 선보였다.  


◆ ‘보석 모티브+ 파스텔 룩’ 올 봄 유행 키워드  

 


‘별에서 온 그대’ 속 전지현은 버버리프로섬의 2014 S/S 컬렉션 의상을 두 번 선보였다. 손바느질로 완성된 보석 모티브의 레이스 트렌치 코트는 물론이고, 마트에 갈 때 입은 파스텔 컬러의 더블 니트 캐시미어 테일러드 재킷은 수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가오는 봄, 은은한 파스텔 톤 아우터를 입고 싶다면 편안한 어깨선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눈 여겨 볼 것. 여기에 전지현처럼 하체 라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시스루 패턴의 스커트와 올 봄 트렌드로 떠오른 꽃 장식이 클러치를 더하자. 
 
한편, 전지현의 패션을 볼 수 있는 SBS ‘별에서 온 그대’ 16,17회는 평소 방송 시간보다 25분 앞당겨진 오후 9시 35분에 방송 될 예정이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버버리, 마크제이콥스, 샤넬, 셀린느 (공식 홈페이지),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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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eny07242014-02-26 오후 3:27:24

    잘보고 가요.

  • jisujin2014-02-22 오전 1:42:26

    잘 봤어요.

  • pyktop2014-02-13 오후 12:19:48

    잘보고 가요

  • gltlal112014-02-13 오전 12:32:35

    좋은정보담아가요^^

  • yuza2014-02-12 오후 11:00:45

    옷 귀엽다.

  • dydqja042014-02-12 오후 4:47:53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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