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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씨스타 컴백, 소유 다이어트 “지금 몸무게 55kg”

조회44,358 등록일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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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가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1일 오후 씨스타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드 무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소유는 “열심히 살을 뺐다”라며 “50kg에서 몸무게를 55kg로 늘렸다"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MC를 맡은 케이윌과 정기고는 "곧 대한 격투협회에서 연락 올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소유는 컴백을 준비하면서 MBC ‘나 혼자 산다’에 특별 출연해 데드리프트 무게를 50kg로 올려 운동을 하는 등 다양한 근육강화 운동법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씨스타는 미니 앨범 타이틀곡 '터치마이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K팝 최강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의 곡으로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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