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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지금 유행하는 앞머리 스타일

조회32,546 등록일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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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으로 변신하고 싶을 때, 보톡스나 필러보다 훨씬 간단하고 저렴하면서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이마에 주름이 깊다면 가릴 수도 있고 얼굴을 보다 둥글게 보이게 만들어 귀여운 상으로 만들어주는 마법같은 방법은 바로 앞머리는 자르는 것이다. 앞머리가 없는 긴 생머리를 위해 수년간 머리를 기를 사람도 보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조건 생머리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는게 아니겠는가. 본인의 얼굴에 어울리면서 동안도 만들어주는 고마운 앞머리를 자르기로 마음먹었다면 어떻게 잘라야 할까.

 

헤어스타일은 패션만큼이 해마다 유행이 변화무쌍하다. 올 해는 물결치는 바디펌이나 변형인 C컬헤어가 유행했다. 그리고 컬러는 와인과 오렌지 컬러가 사랑받았고 독특하게 투톤컬러에 도전한 사람들도 종종보였다. 그렇다면 앞머리에도 유행이 있냐 묻느나면 답은 예스! 유행이 있다. 한동안 앞머리가 없는 것이 유행이었다면 그 전에는 무겁게 내린 뱅 헤어가 유행이었다는 것 기억하는가. 역시 유행에 따라 변화하는 앞머리의 현재 트렌드는 무엇인지 살펴보자.

 

최근 잘 나가는 스타들에게서 찾은 앞머리 스타일의 공통점,

 

첫째. 앞머리의 길이는 눈썹 혹은 눈썹에서 약간 길게.

앞머리의 길이감이 헤어스타일의 전반적인 느낌을 좌우한다. 예전에는 이마의 절반은 보이도록 짧게 자르기도 했다면 최근에는 거의 동일한 길이감을 보인다. 머리가 길거나, 짧거나 앞머리는 눈썹위에서 머물거나 눈썹 아래로 살짝 내려오도록 한다. 손이 자주가고 앞머리 드라이가 따로 필요하겠지만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잘 살려낸다.

 

 

둘째. 이마는 살짝 보이도록
무거운 뱅으로 이마가 절대 보이지 않는 강한 인상의 뱅 헤어는 잊자. 이제는 이마가 앞머리 사이로 살짝 비치는 정도가 좋다. 시스루 뱅이라는 용어가 나올 정도로 많지 않은 앞머리 사이 사이로 이마가 비쳐 길이가 길더라도 답답하지 않은 인상을 준다.

 

 

 

셋째. 앞머리에 살짝 볼륨을 더할 것
꾹꾹눌러서 일자로 만들면 인상도 부드러워 보이지 않는다. 올 해 유행하는 앞머리는 길이감이 긴 반면 살짤 볼륨을 주거나 약한 웨이브를 넣어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면서 인상도 부드러워보인다. 부드러운 인상에 동글동글한 인상이 당신을 동안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굳이 앞머리가 유행한다고 잘라야할 이유는 없지만 인상을 보다 어리고 부드럽게 바꿔보고 싶다면 앞머리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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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a4sia42014-08-05 오전 12:25:36

    잘 봤어요~

  • jsmksm62014-05-18 오전 8:05:40

    잘보고 갑니다

  • jisujin2014-04-20 오전 12:45:16

    잘 봤어요.

  • jsmksm62014-02-07 오후 8:14:50

    잘 보고 갑니다


  • jsmksm62014-01-29 오후 6:09:12

    잘 보고 갑니다

  • jisujin2014-01-26 오후 2:38:48

    잘 봤어요.

  • rusila32014-01-22 오후 5:25:28

    좋아요

  • jsmksm62014-01-04 오전 6:30:53

    잘 보고 갑니다

  • jsmksm62013-12-01 오전 7:22:14

    잘보고갑니다.

  • jsmksm62013-11-19 오후 11:29:38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