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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다”…‘클린뷰티’ 열풍

조회1,659 등록일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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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업계 대세는 ‘클린뷰티’… 착한 성분은 물론 환경 보호 동참하는 브랜드 인기


전세계적으로 환경 오염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며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2.9%가 ‘착한 소비’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으로 ‘친환경 소비’를 꼽았고, 친환경 제품 구매 경험 비중도 48.1%였다.
이와 같은 트렌드에 맞춰 뷰티업계에서도 ‘클린뷰티’ 바람이 불고 있다. ‘클린뷰티’란 원래 유해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제품을 의미했지만 이제는 내용물뿐만 아니라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까지 확대되고 있다. 변화의 흐름에 따라 건강한 피부를 가꿔주고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뷰티 브랜드가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지속가능성 실천하는 착한 뷰티 브랜드

(좌로부터) 티엘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리프레쉬 에센셜 워터', 키엘 ‘알로에 젤리 클렌저’, 클라란스 '멀티 액티브 안티옥시덴트 데이 크림'


티엘스는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을 출시했다. 피부 정화 기능이 뛰어난 몰로키아 추출물 77.3%를 포함해, 94.9%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미세먼지와 같은 외부 유해물질에 지친 피부를 상쾌하게 정화시켜준다. 특히 93%의 항균 효과를 검증 받아 외출 후 피부에 남아 있는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깨끗하게 제거해준다. 포장재의 경우 친환경 FSC 인증 지류를 사용했으며, 분리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쉽게 벗겨지는 이지오프 라벨을 적용했다.
버츠비 '레스큐 오인트먼트'는 휴대가 간편한 피부 진정 멀티 밤이다. 피부 진정 효과가 우수한 성분인 허브&보태니컬 오일 성분을 함유해 민감해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출시된 지 20년이 넘도록 사랑 받는 착한 성분의 피부 진정 멀티 밤으로 패키지 역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다.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리프레쉬 에센셜 워터'는 오가닉 불가리안 로즈워터가 97%가 함유되어 있어 마르지 않는 생기 피부를 느껴볼 수 있다. 또한 팜(야자수) 오일 추출 보습 성분의 함유로 보습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한편 아이소이는 제품 구매 시 친환경 종이 완충제와 종이테이프, 무코팅지를 사용해 배송하고 있다.
키엘의 ‘알로에 젤리 클렌저’는 알로에 베라 성분 함유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정 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95%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100% 재활용 소재 용기에 담긴 친환경 제품이다.
클라란스 '멀티 액티브 안티옥시덴트 데이 크림' 은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데이 크림으로 캡슐화된 티젤 추출물이 피부에 활력을 주고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클라란스는 공정 무역으로 구매한 원료인 마다가스카르의 카타프레이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5년간 1만 그루의 카타프레이를 다시 심고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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