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Beauty

겨울 오일 사용 백서, 얼굴부터 바디까지 오일로 끝내는 뷰티 케어법

조회1,719 등록일2019.11.27
2


안에는 히터, 밖에는 찬 바람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이 왔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 보호막이라 할 수 있는 지질층이 손상돼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각질이 들뜨고 피부가 당기기 쉽다. 오일은 피부에 얇은 막을 형성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도와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속 당김 없이 촉촉한 얼굴을 위한 클렌징 오일부터 찰랑거리는 머릿결과 매끄러운 바디 케어를 위한 오일까지, 건조한 겨울철에도 촉촉함을 잃지 않는 다양한 오일 활용법을 소개한다.


# 건조한 얼굴, 스킨케어성분 98%로 촉촉하게 딥클렌징 클렌징 오일


AHC ‘에센스 케어 클렌징 오일 에메랄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엔 땀과 피지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 불필요한 각질과 노폐물이 쌓이기 쉽고 피부는 더욱 건조하고 예민해진다. 도드라지는 피부 각질은 신경쓰이고 세안 후 당겨오는 피부는 걱정이라면, 수분 손실과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노폐물은 부드럽게 제거하는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한 클렌징 오일을 선택해주는 것이 좋다. 

AHC의 ‘에센스 케어 클렌징 오일 에메랄드’는 기존 클렌징 오일과는 다르게 스킨케어 성분 98%로 이루어져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딥클렌징과 스킨케어가 한 번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테틱 스페셜 케어에 사용하는 프리미엄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메이크업과 피지, 블랙헤드까지 부드럽고 말끔하게 딥클렌징해주면서도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은 그대로 두어 촉촉함은 남겨준다. 피부의 적정 pH(4.5~6.5)와 유사한 약산성 필링 성분인 LHA를 함유해 묵은 각질을 마일드하게 케어해주며, 프랑스산 티아레꽃 1,000송이를 코코넛 에센셜 오일에 300시간 이상 숙성하여 추출한 모노이 오일을 베이스로 사용해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촉촉하게 가꿔준다. 이에 5가지 해조류 추출물, 바다포도추출물 등 에메랄드 에센스 콤플렉스가 피부결을 한층 더 매끄럽게 케어해준다. 피부 트러블 걱정 성분인 미네랄 오일과 인공 색소, 파라벤 등도 일체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물에 젖은 손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 푸석푸석한 머릿결, 찰랑찰랑 윤기나게 해줄 헤어오일


케라시스 ‘오드리헵번 퍼퓸 헤어 오일’  

건조한 날씨는 모발의 수분 함유량을 떨어뜨려 정전기를 일으키고 머릿결을 푸석푸석하게 만든다. 뻗치고 부스스한 머리를 잠재우고 싶다면 수분 공급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흡수가 빠르고 풍부한 영양과 보습감을 부여하는 헤어 오일을 사용하면 윤기나게 머릿결을 가꿔주고 차분하게 정돈할 수 있다.

케라시스의 ‘오드리헵번 퍼퓸 헤어 오일’은 자연 성분에서 추출한 앱솔루트 오일을 함유해 푸석푸석해진 모발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마무리감은 가볍고 산뜻하면서도 영양과 보습감은 부여해 부들부들한 윤기나는 머릿결을 가질 수 있다. 프랑스 그라스의 퍼퓸하우스가 인증한 향료를 사용해 푸석하고 부스스한 모발을 관리하는 동시에 향수를 뿌린 듯 플로럴 향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직접 두 가지 이상의 헤어 오일을 기호에 맞게 조합해 나만의 시그니처 헤어 오일도 만들 수 있으며 포근하고 부드러운 ‘미모사’,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즈’, 따뜻하고 달콤한 ‘라일락’, 매혹적이고 세련된 ‘자스민’ 등 총 4종으로 선택할 수 있다.


# 거칠어진 바디 피부결, 부드럽게 만들어줄 바디 오일


클라란스 ‘토닉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

겨울이 되면서 온 몸이 가렵고 하얀 각질이 일어나거나 피부가 거칠어졌다면 더 늦기 전에 바디 피부 관리에 나서야 할 때다. 건조한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꼼꼼하게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평소 바디 크림으로 보습 관리를 해왔다면 건조한 계절에는 오일 타입으로 바꿔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일은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 피부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아주기 때문에 겨울 바디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최적의 제형이라 할 수 있다. 보습이 뛰어나고 흡수가 빠른 오일을 활용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고 부드럽고 매끄러운 바디로 가꿔보자.

클라란스의 ‘토닉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은 100% 식물 추출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바디 피부를 케어해준다. 로즈마리, 제라늄, 민트를 혼합한 에센셜 오일이 피부에 탄력을 부여하고 유연하게 만들어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헤이즐넛 오일도 함유되어 있어 수분이 빼앗기는 것을 방지하고, 바르는 순간 아로마 향이 피부 전체에 은은하게 퍼져 편안함까지 선사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홈페이지


Copyright by iStyle24

관련기사

  • [그 옷 어디꺼] ‘집사부일체’ 이영애, 리버시블 숏패딩 조끼 어디꺼?
  • 제 40회 청룡영화제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알렉산더 맥퀸

  • 하정우, 배우의 겨울 패딩룩 '아우라 무엇?'

추천

Blog 퍼가기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