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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어렵기만 하던 오일, 다양하게 즐기기

조회1,817 등록일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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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보습과 피부 위에 막을 형성하여 오랜 시간 날아가지 않는 지속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오일. 급격하게 낮아진 온도와 매서운 바람으로 건조함이 심화되는 겨울철이면 더욱 사랑받는 제품이다. 수분 증발은 물론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과 거칠어지는 피부 결을 한번에 보완해주는 장점을 가진 오일이지만 무겁고 번들거리는 느낌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다.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오일 제품들을 소개한다. 



‘멀티밤’으로 건조한 곳 어디든 

겨울 철이 되면 피부 곳곳에서 건조함을 알리는 신호가 나타난다. 큐티클이나 팔꿈치부터 피부가 얇은 눈가, 입가의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겉 껍질이 벗겨지는 것. 수시로 건조해지는 피부에 매번 액체로 된 오일 제품을 사용하기 부담스럽다면, 밤 형태로 된 제품을 추천한다.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의 ‘S.O.S 멀티밤’은 호호바씨오일과 아보카도오일, 호동씨오일 등 다양한 식물성 오일로 구성된 밤 형태의 오일로 고체 타입이지만 꾸덕하지 않고, 피부에 닿으면 녹는 제형으로 겉돌지 않아 건조한 곳 어디든 바르기 편하다. 저자극 테스트 완료한 제품으로 영유아도 사용이 가능해 건조 때문에 가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마사지하듯 발라주기에도 좋다.



‘오일 미스트’로 수시로 관리하는 보습

난방기로 인해 건조하고 피부 열이 오르는 실내 환경으로인해 바깥을 피해 들어와도 안심할 순 없다. 뿌리는 순간 시원하고 수분감이 확 차오르는 미스트에 수시로 뿌려보지만 금방 날아가 더욱 건조해진다면 오일이 함유된 미스트를 추천한다. 클린코스메틱 브랜드 시오리스의 ‘타임 이즈 러닝 아웃, 미스트’는 정제수대신 올해 6월 광양에서 수확한 매실수를 78% 함유해 제철 원료의 신선한 에너지를 가득 담아 미스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사용감이 가벼운 마카다미아씨오일과 피부 흡수에 좋은 호호바오일을 사용해 산뜻하고 오래가는 보습력을 보여준다.



‘페이스 오일’도 번들거리지 않고 부드럽게

얼굴 피부는 외부 환경에 가장 먼저 노출되고 지속적으로 자극 받기 쉬워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지친 피부를 위해 충분한 보습과 휴식을 줄 수 있는 오일을 선택하고 싶지만 무거운 사용감에 부담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런 단점은 보완하고 건강한 윤광을 선사하는 페이셜 오일을 추천한다.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브랜드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페이셜 오일’은 국내산 흑미 쌀겨 오일을 45% 함유하고, 6가지 천연 식물성 오일을 배합하여 번들거리지 않는 산뜻한 사용감과 놀라운 흡수력을 자랑한다. 피부에 겉돌지 않는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 위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 보호를 돕는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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