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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다시 시작된 미세먼지∙큰 일교차에 달라진 욕실 아이템

조회1,315 등록일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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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는 깨끗이 세정하고, 저자극 고영양 화장품으로 피부 보호 



ⓒ pixabay

지난주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 조치가 발령됐다. 본격적으로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면 환절기 피부관리에도 보다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로 오염된 피부는 극심한 일교차와 함께 피부에 자극이 되고, 환절기 피부 각질과 미세먼지 등이 모공을 막아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최근 미세먼지 세정력이 강화된 클렌징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피부 유해물질을 배제한 저자극 고영양의 제품들이 환절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상단 좌측∙우측, 하단 좌측∙우측 순) 자올 닥터스오더, 파머시, 세타필, 라로슈포제

두피·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PH5.5의 약산성 샴푸로 코코넛오일 및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설페이트, 파라벤, 실리콘, 색소 등 유해한 성분을 일체 넣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임상을 통해 미세먼지 99.8% 감소의 월등한 세정력과 비듬,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입증됐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파머시의 ‘그린 클린 클렌징밤’ 역시 2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미세먼지 제거 및 자외선차단 기능을 입증했다. 자연유래 성분 함유로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이중 세안 없이 진한 화장도 깔끔하게 지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보습 전문 더마브랜드 세타필의 ‘레스토라덤 바디워시’는 극건성∙민감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바디워시로, 듀얼테크놀로지와 자연유래 성분이 수분증발을 차단하고 강력한 피부 보습을 도와준다. 또한 EWG 그린등급 세정원료를 포함한 원료 블랜딩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다. 

라로슈포제의 ‘미셀라 클렌징워터 울트라 센시티브’는 화장솜에 묻혀 피부를 닦아내듯 사용하는 저자극 클렌징으로, 글리코 미셀라워터 기술이 적용되어 편리하게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온천수 성분 기반으로 미네랄 장벽을 강화하고, 영양 공급 및 피부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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