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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호감도 +100’ 썸머 그루밍 뷰티 아이템 추천

조회921 등록일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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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기온 30도 이상의 무더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여름철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실제 무더위로 인해 남성에게도 반바지, 샌들 등의 출근 복장을 허가하는 회사들 또한 늘어나면서 자외선 피부 관리, 땀 냄새, 제모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패션,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 세대인 ‘그루밍 족’들이 증가하면서 뷰티 업계 또한 이들을 타깃으로 한 여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최근 그루밍 족의 구매욕을 증대 시키는 뷰티 아이템을 소개 한다.


# 짜릿하게 시원하다! 남성을 위한 단 하나의 바디 워시 ‘클리프’


클리프(Cliff) 아틱 스피릿 / 레몬 브리즈 / 스트롱 어택

더위에서 벗어나 극한의 시원함을 느끼고 싶다면, 30년 이상 독일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클리프(Cliff)의 올인원 샤워젤을 추천한다.

고농도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특유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클리프는 간편함을 원하는 남성들에게 매우 적합한 3 in1 제품으로 바디, 헤어, 데오드란트(땀 냄새 방지) 효과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바디 클렌저 이다.

피트니스 선수를 비롯해 운동을 즐기는 남성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고 있는 해당 제품은 3가지 종류(아틱 스피릿, 레몬 브리즈, 스트롱 어택)로 출시 되어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 ‘냄새 테러범’은 굿바이~ ‘빌리’ 데오드란트 


빌리(Byly) 데오 스틱 이보크 (좌), 롤 온 익스트림 (우)

찜통 더위 속, 복잡한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 등 비좁은 대중교통 안에서 피어나는 땀 냄새는 불쾌 지수를 더욱 증대 시킨다. 그러나 지속력 좋은 데오드란트가 있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75년 전통 스페인 국민 데오드란트 브랜드 빌리(Byly)는 무려 최대 72시간 동안 지속되는 강력한 효과를 자랑한다. 그리고 하이드롤라이즈드 실크(누에고치 추출물)이 함유 되어 있어 겨드랑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 해준다. 특히 스틱과 롤온 타입 제품은 가방 속에 쏘옥 넣어 다니기 좋을 만한 사이즈로 여름 그루밍 필수템이다.


# ‘털털(毛)한 남자’를 위한 ‘바디네이처’ 왁스 스트립


바디네이처(body natur) 왁스스트립 바디 센시티브 스킨 로터스플라워

제모는 여성에 국한 된다는 말은 이제 옛말. 남성들의 풍성한 다리 털, 이제 그만 자랑 해도 되는 시대가 왔다. 제모만 잘 해도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말처럼, 남성들에게도 제모는 필수가 되었다. 

이에 바디네이처(body natur)의 ‘왁스스트립 바디 센시티브 스킨 로터스플라워’를 추천한다.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로터스플라워 추출물이 함유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해당 제품은 문지르지 않고 사용이 가능해 빠르고 안전하게 제모를 할 수 있다. 

더불어 피부에 탈부착이 쉬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해 편리성을 높였으며 제모 후 피부 진정, 보습은 물론 제모 지속 효과를 높여주는 피니싱 티슈가 함께 내장 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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