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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더 이상 손도, 도구도 필요 없다, 여름에 쓰기 좋은 간편 스틱형 뷰티템

조회1,729 등록일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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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가 간편한 선스틱으로 태양의 자외선과 적외선 차단,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
-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스킨케어가 가능한 바닐라코 ‘브이브이 바이탈라이징 에센스'
- 데오도란트 스틱으로 바디에 산뜻함과 싱그러운 향 선사, 록시땅 ‘쎄드라 스틱 데오도란트’


여름철엔 뭐든지 간편해야 한다. 뷰티 아이템도 썸머 시즌엔 이 같은 트렌드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출시되고 있는데, 실용성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스틱형 아이템들이 특히 인기다. 손에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바르기 편할 뿐 아니라 휴대까지 간편하기 때문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에 사용하기 제격인 스틱형 뷰티 제품들을 소개한다. 



자외선·적외선 동시 차단해주는 스틱형 선케어,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

여름 외출 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아이템은 선케어. 특히 장시간 야외에 머무른다면 2-3시간에 한 번씩은 덧발라야 진정한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어 휴대하기 좋은 선스틱이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자외선뿐만 아니라 적외선까지 막아주는 기능까지 갖춘 제품을 고른다면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간편하게 피부를 지킬 수 있다.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은 작은 포켓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고, 자외선과 적외선(근적외선)을 동시에 차단해 태양의 ‘열’과 ‘광’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일명 ‘열광(熱光)스틱’이다. 투명하고 보송하게 발리면서도 스틱형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특허 성분 UV-IR BLOCK™이 기미, 잡티, 색소 침착 등의 광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은 물론, 탄력 저하와 주름 생성에 영향을 주는 열노화의 원인인 근적외선까지 동시에 차단한다. 워터프루프, 스웻프루프 기능까지 갖춰 물과 땀에 강하고 안자극테스트와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핸드백에 가볍게 넣어 외출하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작지만 든든한 아이템이다.



떨어진 피부 탄력 올려주는 스틱형 에센스, 바닐라코 ‘브이브이 바이탈라이징 에센스 스틱'

더위에 지친 피부는 탄력이 떨어져 빠르게 노화가 진행된다. 여름에도 간편하게 안티에이징을 하고 싶다면 에센스 스틱을 활용해보자. 끈적이는 스킨 케어 제품을 손에 묻히지 않고 슥슥 바르기만 해도 탄력 케어를 도와줄 수 있다.    

바닐라코 ‘브이브이 바이탈라이징 에센스 스틱'은 휴대하며 간편하게 탄력 케어를 할 수 있는 밤 타입의 에센스 스틱이다. 5가지 콜라겐이 촘촘하게 피부 탄력을 채워주고, 펩타이드와 아미노산이 피부를 매끈하게 잡아주어 쫀쫀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아래에서 위로 쓸어주면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베리 성분이 힘 없는 얼굴 탄력을 감싸 올리듯 탱탱한 피부로 케어해 주고 수분을 공급한다. 



은은한 시트러스 향의 상쾌한 스틱형 데오드란트, 록시땅 ‘쎄드라 스틱 데오도란트’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기 쉬운 여름철엔 땀 냄새를 줄여주고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주는 데오드란트가 필수다. 특히 출퇴근길 대중교통이나 사무실 등에서 불쾌하게 느껴지는 땀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싱그러운 향은 물론 피부를 산뜻하게 유지시켜주는 데오드란트를 골라보자. 

록시땅 ‘쎄드라 스틱 데오도란트’는 시트러스 과일인 쎄드라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땀 냄새를 비롯한 바디의 불쾌한 향을 잡아준다. 남녀 모두가 사용하기 좋은 은은하고 상쾌한 향이 특징이다. 사용 후 최대 24시간까지 향이 지속되는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스틱으로 겨드랑이 부위에 간편하게 펴 바를 수 있고 알루미늄, 트리클로산 등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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