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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복잡한 단계를 하나로… 올인원 화장품 시대

조회2,294 등록일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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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간편한 사이즈부터 바쁠 때 사용하기 좋은 일체형 제품 인기



ⓒ 인터크로스

화장품을 하나의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하던 시대는 지났다. 하나의 제품인데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올인원 제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보통 올인원 제품은 스킨·로션·에센스 등 성분 가운데 둘 이상의 기능을 하나에 담은 일체형 제품을 말한다. 하지만 최근 클렌징, 스킨케어 등 모든 단계를 한 팩으로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올인원 제품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피부 관리는 빼놓을 수 없다. 이에 피부 관리에 관심은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올인원 제품이 시간 투자 대비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다. 시간도 절약되면서 피부 관리까지 동시에 가능한 다양한 올인원 제품들을 소개한다. 


#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간편한 사이즈
여행 갈 땐 다양한 기능은 물론 파우치 무게까지 줄여주는 팩형 올인원 화장품이 좋다. 클렌징, 토너, 크림만해도 병 부피가 상당히 나가는데다 액체의 양이 많을 경우 기내 반입이 안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청호 나이스뷰티 ‘휘엔느 냥 트래블킷 외박하냥’, 제이준 코스메틱 ‘올인원 멀티 클렌징 마스크’

청호 나이스뷰티의 브랜드 휘엔느의 ‘냥 트래블킷 외박하냥’은 3단계로 구성되어 갑작스런 외박이나 출장에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스텝별 케어가 가능하다. 1단계 클렌징 티슈는 히비스커스꽃추출물이 함유돼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을 섬세하게 제거한다. 2단계 스킨패드는 병풀추출물과 베타인살리실레이트를 함유해 피부 진정 및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을 정돈한다. 3단계 수분크림은 피부 수분 및 보습력 유지에 탁월한 트레할로오스, 아미노액시드컴플렉스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휘엔느 냥 트래블킷은 ‘외박하냥’ 외에도 클렌징 폼,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와 타월 모두 내장돼 얼굴뿐 아니라 몸, 두피까지 한번에 클렌징할 수 있는 ‘여행가냥’과 ‘베이비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휘엔느 냥 트래블킷의 ‘외박하냥’과 ‘여행가냥’을 함께 사용한다면 집 밖에서 씻어야 할 경우 머리부터 발끝까지 클렌징은 물론 스킨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해 더욱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이준 코스메틱 ‘올인원 멀티 클렌징 마스크’는 복잡한 클렌징과 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메이크업 리무버 면봉과 버블 클렌징 마스크로 구성됐다. 우유 성분이 들어 있는 리무버 면봉을 사용해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우고, 버블 마스크 시트를 밀착시키면 페이스 메이크업을 깨끗이 제거하고 피부를 청결하게 가꿀 수 있다. 


# 귀찮지만 피부 관리가 필요할 땐 필수 
바빠서 여러 가지 제품을 바르기 어렵다면, 일체형 올인원 아이템을 선택하자.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하나로 줄여 제품 사용 시간은 줄이고 공들인 홈케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빌리프 ‘퓨어 클래리파잉 데일리 하이드레이션’, 메디힐 ‘퀵모닝 올인원 톤업패드’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빌리프 ‘퓨어 클래리파잉 데일리 하이드레이션’은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한 병에 담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편안하게 맞춰주는 올인원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촉촉하게 수분을 충전하고,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메디힐 ‘퀵모닝 올인원 톤업패드’는 패드 한 장으로 각질 케어부터 스킨케어, 물광 효과, 일시적 톤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올인원 아이템이다. 자극이 적은 엠보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기에 좋다. 주요 성분으로 페퍼민트, 레몬밤, 말로우 등 7가지 식물 추출물 배합으로 만들어진 기가화이트컴플렉스가 피부 브라이트닝에 도움을 주고, 향료 대신 오렌지 껍질을 사용해 리프레시 효과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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