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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모로칸오일 헤어 룩, 미국 2019 메트갈라에 참석한 여배우 ‘릴리 앨드리지’ 헤어스타일로 화제!

조회1,331 등록일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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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칸오일의 스타 헤어스타일리스트 ‘브라이스 스칼렛’의 모로칸오일 헤어 룩, 2019년 메트 갈라(Met Gala) 레드 카펫 헤어스타일로 선보여
- 여배우 ‘릴리 앨드리지’의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포니테일 헤어 화제




2019년 메트 갈라 (Met Gala)/ 모로칸오일 스타 헤어스타일리스트 ‘브라이스 스칼렛’이 선보인 헤어 룩 ⓒ 닐슨바너드/모로칸오일

프리미엄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지난 6일(현지 시간)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의 자선행사 '2019 메트 갈라(Met Gala)'에 여배우 ‘릴리 앨드리지’에게 연출한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헤어 룩으로 레드카펫을 빛내 화제다.

이번 ‘릴리 앨드리지’의 헤어를 탄생시킨 ‘모로칸오일(Moroccanoil)’의 스타 헤어스타일리스트 ‘브라이스 스칼렛(Bryce Scarlett)’은 “영국 디자이너 리차드 퀸(Richard Quinn)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여성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미감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했다”며 “’릴리 앨드리지’가 입은 의상의 흥미로운 프로포션을 살리면서도 그녀의 얼굴에는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주고 그녀만의 강인한 느낌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높은 포니테일로 연출했다”고 말했다.

모로칸오일의 헤어룩을 연출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브라이스 스칼렛(Bryce Scarlett)’은 레드 카펫 스타일링 비법을 살짝 공개했다.

먼저 모발을 깨끗이 샴푸한 후 ‘스무딩 마스크’를 사용하여 모발을 건강하고 매끈하게 가꾼 다음, 타올 드라이한 젖은 모발에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여 스타일링을 위한 완벽한 모발을 준비한다.

‘스무딩 로션’을 모발 중간부터 끝까지 바르고, ‘세라믹 45MM 라운드 브러시’를 사용하여 부스스함 없이 차분한 모발로 블로우 드라이한 후 플랫아이론을 사용하여 매끈한 스트레이트 헤어를 연출한다. ‘루미너스 헤어 스프레이 스트롱’을 분사한 ‘보어 쿠션 브러시’로 모발을 뒤로 모아 빗질하여 잔머리 없이 슬릭한 포니테일로 단단하고 높게 묶는다. 

단단히 고정하고 남은 모발을 빗과 플랫아이론으로 한번 더 매끈하게 펴준 뒤, 블랙 실크 리본으로 포니 테일을 묶으면 고무줄이 자연스럽게 가려진다. 마지막으로, '루미너스 헤어 스프레이 스트롱'을 모발 전체적으로 도포해주면 헤어 스타일이 오래 지속된다.

‘릴리 앨드리지’의 레드 카펫 헤어 스타일링에 사용된 모로칸오일의 제품은 국내 주요 살롱 및 백화점과 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66-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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