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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2019 봄 메이크업, ‘인간 벚꽃’으로 만들어줄 뷰티템

조회2,183 등록일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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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라 옷이 달라지듯 봄이 찾아오며 메이크업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색채 연구소 팬톤이 2019 컬러를 산뜻한 리빙 코랄로 선택해서일까? 유난히도 2019 봄 메이크업은 산뜻한 메이크업에 대한 수요가 높다. 

센치한 분위기를 추구하던 MLBB 메이크업이 지나가고 기분까지 산뜻하게 만들어주는 화사한 메이크업에 대한 니즈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봄을 닮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사람을 뜻하는 ‘인간 벚꽃’이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했다. 

설렘이 가득한 봄을 닮은 ‘인간 벚꽃’으로 만들어줄 뷰티템을 소개한다.


#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 슈퍼 핏 커버 파운데이션 2X


ⓒ 조성아TM

2019 봄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점 없이 깨끗한 피부 표현이다. 건조한 환절기에 수분력이 없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거나 결점 커버를 위해 제품을 여러 번 덧바르면 들뜸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인간 벚꽃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면서 커버력이 좋은 베이스 아이템이 필요하다.

일명 ‘조성아 스틱 파운데이션’으로 불리며 홈쇼핑 전회 완판을 기록한 조성아TM의 슈퍼 핏 커버 파운데이션 2X는 알프스 장미 성분을 가득 함유한 촉촉한 제형의 스틱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발리면서 들뜸 없이 완벽한 커버력을 선사해 바르는 즉시 맑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한다. 한 번의 터치로도 무결점 피부를 연출해 두꺼운 화장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자외선 차단(SPF50+ PA++++) 기능이 있어 따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강력한 봄볕 아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 발그레하게 물 든 두 볼, 치크 폴리쉬 018 미스 부케


ⓒ 어딕션

치크는 얼굴에 생기와 입체감을 완성해주는 부분이다. 하지만 과하면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채도가 높은 컬러보다는 은은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파우더 타입의 매트한 제형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촉촉한 치크를 사용하는 것이 들뜸 없는 치크 메이크업를 완성하기 쉽다.

어딕션의 치크 폴리쉬 018 미스 부케는 채도가 높지 않은 로즈 페탈 컬러로 피부 톤에 상관 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워터 제형의 텍스처로 볼 빛을 수채화처럼 은은하고 청순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내장된 브러쉬를 활용해 뭉침 없이 발그레하게 물 든 볼을 연출할 수 있다.


# 달콤한 꽃 향기, 마드모아젤 로샤스 꾸뛰르


ⓒ 로샤스

사람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 중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후각적 자극이다. 봄이 설레는 이유는 만개한 꽃들의 시각적 효과도 있지만 달콤한 꽃 향기가 그 설렘을 배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로샤스의 마드모아젤 로샤스 꾸뛰르는 세련되고 생기 넘치는 파리의 밤을 담은 듯한 향이다. 스파이시한 핑크 페퍼와 서양배, 베르가모트, 은방울꽃 등의 다채로운 꽃이 달콤하면서도 우아한 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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