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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봄철, ‘클렌저’로 속부터 건강한 빛으로 차오른 피부관리법

조회2,823 등록일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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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안팎에 쌓인 미세한 먼지, 노폐물 제거 필수
- 꼼꼼한 클렌징만으로도 봄철 피부 관리 가능


따뜻한 봄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성큼 다가온 봄에 기쁜 것도 잠시, 각종 피부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봄철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다. 여기에 미세한 먼지 등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을 받아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바디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얼굴에 비해 소홀해지기 쉽지만, 피부 재생력이 얼굴보다 현저히 느려 더욱 꼼꼼한 관리가 필수다.

건강한 피부로 관리하려면 클렌징 단계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 노폐물은 말끔히 제거하되 자극이 적고, 사용 후에도 촉촉한 제품이 좋다. 건조한 올봄, 속부터 빛으로 차오른 듯한 건강한 피부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민감한 피부를 위한 폼클렌징 추천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원더바스의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매일 외부 환경에 의해 자극받는 피부. 특히 얼굴은 다른 곳에 비해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 예민해지기 쉽다. 민감해진 얼굴 피부 때문에 어떤 제품으로, 어떻게 클렌징하고 관리를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피부에 미치는 자극을 최소화한 저자극 폼클렌징을 추천한다. 자극이 적어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기에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CSA코스믹 원더바스의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는 브랜드만의 착한 처방 저자극 폼클렌징 제품이다. 피부에 유해한 12가지 성분은 배제하고 EWG 안심 등급 원료 등 71가지 자연 유래 성분으로 채운 폼클렌징으로 홈쇼핑 12회 완판을 기록한 ‘국민클렌저’이다. 얼굴에 펴 바르자마자 미세 거품이 발생하는데, 이 거품과 제품에 함유된 말캉한 곤약 젤리가 모공 깊숙한 곳에 쌓인 미세한 먼지 등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속부터 건강한 빛으로 차오른 듯한 자체발광 피부로 관리해준다.


# 얼굴 피부 관리를 위한 내 얼굴의 세신사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심한 요즘, 얼굴 곳곳에 일어난 각질이 고민인 사람이 많다. 얼굴 각질을 제때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것은 물론 칙칙해지기 쉽다. 매끈한 피부 관리를 위해선 1주일에 1회 정도 자극이 적은 각질 제거 제품을 활용할 것.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 애플 에디션’은 한국인만의 뷰티 문화인 세신 문화를 재해석해 불리고 밀고 마사지하는 실제 세신 단계를 한 장에 담은 페이셜 세신 패드다. 순면 100%의 보들면과 그물 매쉬면 양면 모두 사용 가능해 얼굴 구석진 곳에 쌓인 미세한 먼지까지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다. 모공 케어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탄닌 성분이 풍부한 사과 콤플렉스가 함유돼 매끈한 얼굴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다.


# 매일 집에서 즐기는 1일 1스파 ‘살롱 드 스파 바디워시 앤 트리트먼트’



CSA코스믹 원더바스의 ‘살롱 드 스파 바디워시 앤 트리트먼트’

뉴욕 피부과 전문의 조슈아 자이크너 박사는 ‘뜨거운 물에 피부가 노출되면 피부 오일이 제거되고 피부 장벽도 무너진다. 10분 이내에 샤워를 마쳐야 하며, 샤워 후엔 보습 효과가 좋은 제품을 몸 전체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CSA코스믹 원더바스의 ‘살롱 드 스파 바디워시 앤 트리트먼트’는 바디 스크럽과 워시, 트리트먼트 기능을 하나로 담은 1일 1스파 제품이다. 유럽 3개국 온천수가 노폐물을 불리고 씨솔트가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또한 고순도의 식물성 유황과 단백질 콤플렉스가 농축된 엑기스가 빠져나간 단백질을 채워주고 보습 성분이 85% 함유돼 샤워 후에도 매끈하고 촉촉한 바디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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