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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약산성 화장품을 써야 하는 이유? pH 5.5

조회5,313 등록일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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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난히 심했던 폭염에 시달리다 겨울을 맞았더니 이젠 미세먼지 걱정이다. 한겨울로 접어들수록 건조함은 더해지니 연일 이어지는 유해환경 속에서 아무런 조치 없이 피부를 방치한다면, 마치 나무가 나이테를 늘리듯 늘어나는 주름은 물론 생기를 잃은 칙칙한 안색은 덤으로 돌아온다. 이런 이유로 요즘의 뷰티 브랜드들 사이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바로 ‘약산성’, ‘pH5.5’와 같은 학창시절 과학시간에나 들어봤을 법한 아리송한 단어들이다. 피부에 가장 이상적인 피부 pH(수소 이온 농도 지수)수치를 뜻하는 말로 pH 수치가 0에 가까울수록 산성, 14에 가까울수록 알카리성에 가깝다. 산성에 가까울수록 트러블이 많은 지성 피부가 될 확률이 높고, 알카리성에 가까울수록 건성과 민감성일 확률이 높다. 하여 피부를 pH 4.5~5.5에 맞추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외부 환경에 잘 대처할 수 있는 건강한 상태가 되기에 앞다투어 어필하고 있는 것. 지금까지 약산성 제품에 대해 잘 몰랐던 이들이라면 주목해보자. 


# 두피도 피부다! 약산성 샴푸


‘메다비타’의 ‘샴푸 푸리피칸테 안티포포라’

첫눈이 내리고 난 뒤, 부쩍 내려가는 기온. 두피도 얼굴 피부처럼 급변하는 날씨에 맞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다비타’의 ‘샴푸 푸리피칸테 안티포포라’는 두피에 발생하는 과도한 각질을 제거하여 청결하고 건강한 두피 관리에 도움을 주고 각화주기를 정상화 시켜 두피 밸런스를 잡는데 도움을 주는 약산성 샴푸이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덴소액티브 성분이 건성비듬과 지성비듬을 동시에 제거해 주며, 몰약 성분이 함유되어 두피 청결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비듬 두피의 경우 데일리 샴푸로, 비듬이 없는 건조한 두피의 경우에도 주2~3회 정도 두피 스케일링 샴푸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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