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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초대 받지 못한 손님 미세먼지, 가뿐하게 퇴장시키기!

조회2,428 등록일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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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사이, 한반도를 덮치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상치 않다. 한때는 특정 시기에만 불어 닥치던 것들이 요즘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불시에 우리들의 일상을 공습한다. 봄의 초입,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불어 닥친다는 뜻의 한 때 신조어였던 ‘삼한사미’는 이미 당연한 일상이 됐고, 요즘은 우스갯소리로 창문을 잠깐 열어 집 안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마저도 미세먼지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들 한다. 단지 날씨가 흐리려니 싶지만 뿌연 시야와 함께 이내 목이 따끔거릴 만큼 미세먼지 주의보가 잦아졌다. 그만큼 미세먼지의 농도가 짙어짐은 물론, 인체에 미치는 심각성이 대두됐다는 반증일 것이다.

미세먼지는 약 10마이크로미터(㎛)이하의 지름을 가진 먼지를 말하며, 그 중 2.5㎛ 이하를 초미세먼지라 칭한다. 미세먼지의 성분은 발생 지역이나 기상 조건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주로 납과 카드뮴 등의 중금속과 같은 유해 물질이 많이 포함돼있고, 이것들이 대기 중에서 화학 반응을 일으켜 각종 산화물을 생성하는 탓에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안(眼) 질환과 각종 크고 작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전문가들은 “황사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 호흡기를 통해 들어온 황사와 미세먼지를 체외로 배출하기 위해서는 최소 하루 2L 이상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특히 청결과 관련해서는 “미세먼지가 모공의 지름에 비해 약 5분의 1 정도 크기 밖에 되지 않아 피부에 침투하기 더욱 용이하다”며, “귀가 후에는 1초라도 빨리 몸을 비롯해 저자극 제품으로 얼굴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벚꽃 축제 등 각종 행사와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사와 미세먼지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깨끗하고 시원하게 얼굴에 묻은 노폐물을 시원하게 걷어낼 수 있는 클렌저들을 모았다.


ⓒ 시에로코스메틱 ‘두 카인드 클렌징 샤베트’ / 구달 ‘블랙솔트 딥 클렌징 오일’ / DHC ‘포어 페이스 워시’

미네랄 오일을 배제하고 고체화 시킨 콩 오일과 함께 피부 소염과 진정에 도움이 되는 칼라민 파우더를 함유한 시에로코스메틱 두 카인드 클렌징 샤베트는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모공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이고, 외부 요인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한다.

구달의 블랙 솔트 딥 클렌징 오일은 미네랄이 풍부한 씨솔트의 강력한 삼투압 효과로 노폐물은 배출하고, 수분을 끌어당겨 딥 클렌징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워터리 오일 제형이 특유의 잔여감 없이 개운하고 깨끗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자사의 체계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미세 딜리버리 시스템을 적용한 DHC 포어 페이스 워시는 락토바실러스와 배즙발효여과물이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하고, 과잉 피지 분비와 턴오버의 흐트러짐을 케어하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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