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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2018년 새해 피부 계획 세우기

조회1,381 등록일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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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피부 관리의 기본은 보습
- 보습 케어, 단시간에 큰 효과 기대할 수 있어
- 보습 케어로 피부 본연의 힘 기르는 것이 우선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엔 이것만큼은 꼭 해야지!’ 라며 목표하는 것들과 계획하는 것들을 다이어리 한 켠에 적어두었을 것이다.


여행을 비롯해 다이어트나 자기 계발 등 다양한 각자의 계획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과연 피부 1년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작년에 피부가 많이 탔으니까 올해는 화이트닝에 주력해야지’ 혹은 ‘하루하루 다르게 피부가 건조해져 올해는 보습에 집중 해야지’ 등 피부 관리에서 연간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다.


개개인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따른 계획이 있겠지만, 단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보습 케어는 모든 피부 관리의 기본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척박하고 메마른 땅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듯 건조한 피부에는 아무리 좋은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관리해 스킨 케어 효과를 극대화 시킬 필요가 있다.


평소 보습 케어에 신경을 많이 썼다면 올해는 미백이나 모공 등 자신에게 필요한 다른 피부 계획을, 보습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스페셜 케어에만 집중했다면 올해는 피부 속을 촉촉한 수분으로 꽉 채워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보는 건 어떨까.

페이스부터 가벼이 넘기기 쉬운 바디까지 촉촉한 기초 피부를 만들어 스킨 케어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머스트 해브 모이스처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 DHC ‘딥 클렌징 오일’ / 구달 ‘수분 장벽 리퀴드’ / 시에로코스메틱 ‘코 아쿠아 탱글 크림’ / 모로칸오일 ‘바디 버터 프래그런스 오리지날’



48.39%의 스페인간 엑스트라 올리브 버진 오일이 함유돼 있는 DHC 딥 클렌징 오일은 친수성이 강해 클렌징 후에도 땅김이 없고, 포인트 메이크업부터 모공의 노폐물까지 한 번에 닦아낸다.



구달 수분 장벽 리퀴드는 겨우살이 복합체와 피부천연보습인자의 배합으로 피부에 빈틈 없이 진한 보습을 선사하며, 각종 유해 환경으로인해 지친 피부 컨디션 개선을 돕는다.

피부 수분 길을 열어 진한 수분감으로 보습과 피부결을 관리해주는 시에로코스메틱 코 아쿠아 탱글 크림은 자가복원력이 우수한 형상 기억젤이 한 번 더 피부를 잡고, 식물성 비타민 이노시톨이 피부를 맑고 촉촉하게 케어한다.

모로칸 오일 바디 버터 프래그런스 오리지날은 영양이 풍부하고 보습효과가 뛰어난 바디 버터로 항산화 기능이 풍부한 아르간오일과 시어버터, 코코아버터 등의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꾼다.



뼈대가 튼튼한 건물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 피부도 이와 같아서 피부 속 수분 장벽이 튼튼하다면 본연의 힘이 길러져 앞으로 네 번을 더 겪어야 하는 환절기에도 큰 트러블 없이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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