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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베네피트, 겨울에도 생기 가득한 ‘반짝/보송 메이크업 룩’ 공개

조회1,633 등록일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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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공 고민을 해결해주는 더 포어페셔널 컬렉션 패밀리를 활용한 윈터 메이크업 제안





ⓒ 베네피트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겨울철 차고 건조한 칼바람에도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해주는 ‘반짝/보송 메이크업 룩’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모공 고민을 해결해주는 ‘더 포어페셔널 컬렉션 패밀리’를 활용한 두 가지 메이크업 룩으로 베네피트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담았다. 특히 최근 출시한 ‘더 포어페셔널 펄 프라이머’는 은은한 광을 더해주는 핑크 펄 입자를 함유해 즉각적인 톤업 효과는 물론 우아한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진주알처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쥬얼 스킨 룩’


ⓒ 베네피트 - 쥬얼 스킨 룩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펄 프라이머’를 활용해 진주알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윤광 피부를 표현해 준 뒤 반짝이는 샴페인 빛 단델리온 트윙클을 가볍게 쓸어주듯 양 볼에 발라 우아한 광채를 연출했다. 여기에 눈썹에도 은은한 하이라이트 효과를 선사하는 3D 브로우 톤즈로 마무리해 완벽한 쥬얼 스킨 메이크업 룩을 완성했다. 






▶ 실크처럼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를 위한 ‘보송 스킨 룩’


ⓒ 베네피트 - 보송 스킨 룩




‘더 포어페셔널 프라이머’를 모공이 도드라지는 부위에 발라 마치 모공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피부를 매끈하게 표현했다. 매끄러워진 두 뺨 위에 사랑스러운 발레리나 컬러의 단델리온 블러셔를 넓게 발라 생기를 더한 후, 풀 프루프 브로우 파우더로 눈썹 역시 보송보송하고 풍성하게 연출해 청순 발랄한 보송 스킨 룩을 연출했다. 






<브랜드 소개>

샌프란시스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는 LVMH 그룹 소속으로 일란성 쌍둥이 자매인 진과 제인에 의해 1976년 설립됐으며, 한국 시장에는 2004년 론칭했다. 이태리어로 ‘좋다’라는 의미를 가진 베네(bene)와 영어로 ‘딱 어울린다’라는 의미를 가진 피트(fit)의 합성어인 베네피트는 이름 그대로 베네피트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예뻐지는 즐거움을 제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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