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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환절기 뷰티 케어 START!

조회962 등록일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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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시즌이 끝나가는 요즘, 일상에 다시 복귀함과 동시에 지쳤던 피부에도 활력을 위한 꼼꼼한 케어가 필요한 바 이다. 특히 처서(處暑)를 맞이한 만큼 아침, 저녁으로 달라진 기온 차이는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조금 이르다고 생각할 때가 여러 아이템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인 만큼, 남들보다 한발 더 빠르게 환절기 뷰티 케어 아이템을 살펴보도록 하자.





▶ 생기와 탄력을 잃은 피부를 위한 세럼


ⓒ 노에사


지긋지긋하던 폭염주의보에 뜨거운 여름을 보낸 피부는 생기와 탄력을 잃었다. 더군다나 한 발짝 앞으로 다가온 환절기 시즌은 피부 재생 관리를 위한 뷰티템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에 노에사 ‘더 리셋 세럼’을 추천한다. 이름과 같이 피부를 “RE-SET” 시켜주는 세럼이다. 

세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해당 상품은, 피부 상태를 생명력 넘치고 자가 재생이 가능했던 최초의 상태로 회귀시켜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컨디션이였던 피부 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주고 그 후 탄력, 광채의 기능을 순차적으로 부여한다. 강력한 항산화제로의 기능이 입증된 아답토겐과 유비퀴논을 포함해 세포분열과 성장을 촉진하는 지베렐린 그리고 강력한 수분 함유량을 자랑하는 소듐 하일루로네이트 성분은 피부를 튼튼하게 재건(#1), 재생(#2)하여, 내재된 피부의 광채(#3)를 완성시킨다.  






▶ 촉촉한 크림 텍스쳐 아이템으로 부드럽게 


ⓒ 에스티로더


여름에는 가벼운 텍스쳐의 로션 제품으로 보습관리를 했다면 환절기 시즌에는 로션보다는 보습력이 좋고, 끈적임 없는 텍스쳐의 크림 제품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에스티로더 ‘하이드레셔니스트 맥시멈 모이스춰 크림’의 경우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수분 크림이기 때문에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도 제격이며, 하루 종일 수분을 유지해주는 아이템으로 다가오는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 더 하면 더 좋은 멀티 아이템
 

ⓒ 노에사


계절이 바뀐 것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색조 메이크업을 할 경우다. 한 여름 가볍고, 뽀송한 피부 표현을 위한 아이템들이 건조하게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오일 혹은 다용도 멀티 아이템을 섞어서 사용해 볼 것을 권장한다. 훨씬 더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할 것이다. 

노에사 ‘애드-온 인디비쥬얼 안티 드라이니스 로션’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거나 로션과 섞어 제품의 전달력을 높이는 신개념 액체 로션이다. ‘애드-온’은 더 깊은 보습과 케어가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 손 위에 1-3번 펌프하여 다른 제품과 섞어서 사용하거나, 스킨 케어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좋다. 

여름 내 뜨거운 햇빛으로 자극 받거나 수분이 증발한 피부에 좋은 코코넛이나 올리브 열매, 아보카도 잎이 함유되어 있으며 세포막을 구성하는 레시틴 성분은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가꿔준다.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에 애드-온을 추가하면 즉각적으로 건강한 윤기와 투명함까지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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