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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아이린-헤이즈-제니, 2017 유행 헤어컬러 No.1 은?

조회26,344 등록일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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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머리색? 애쉬핑크, 바이올렛핑크, 스카이블루 옴브레-발리아쥬 염색 인기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CL, 아이린, 블랙핑크 제니 



무더운 계절인 여름에는 헤어 컬러를 체인지하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올 여름 옴브레, 발리아쥬 엄색과 같은 헤어 스타일링이 인기를 모으며 2017 트렌드로 떠올랐다.

옴브레(Ombre)는 그늘이라는 뜻이다. 그늘이나 그림자가 진 것처럼 다양한 색상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되는걸 말한다. 발레아쥬(Balayage) 혹은 발리아주는 명암 차이가 나는 두 컬러로 자연스러운 느낌의 투톤을 만드는 염색 기법이다. 헤이즈, 아이린, 이성경, 제니 등 고유의 스타일을 가진 셀럽들이 옴브레나 발레아쥬 헤어를 선보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헤이즈, 아이린, 수주 



그라데이션을 한 듯한 투톤 염색 '옴브레 헤어'의 경우에는 밝은 브라운과 핑크가 섞인 '바이올렛 핑크', '애쉬 핑크'가 인기다. '블로렌지'는 블론드와 오렌지 중간 컬러로 누구나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으며 '화이트 애쉬' 컬러로 불리는 백발 염색은 해외 셀럽 카라 델레바인이나 국내에서는 아이린과 같은 모델들이 선보여 국내외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헤어 전문가들은 "탈색 후 염색을 한 경우에는 모발이 많이 상하기 때문에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감아주고 말릴 때는 뜨거운 바람은 피하고 차가운 바람으로 수분을 최대한 빠르게 말려줘야 한다. 또한 헤어크림, 에센스, 오일 등을 자주 발라 수분과 유분을 보충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헤어 컬러에 대해서는 "웜톤 피부는 레드 브라운이나 애쉬 브라운이 잘 어울리며 쿨톤 피부는 핑크, 레드 등 다양한 헤어 컬러가 어울린다"고 전했다. 







글 ㅣ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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