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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셀프네일 No.175 통통 튀는 선인장 네일아트^^

조회1,567 등록일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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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75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통통 튀는 선인장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
 
비가 와서 날씨는 흐릿흐릿 하지만
미리 여름 바캉스 분위기를 한껏 담아서
귀여운 네일아트를 해봤답니다ㅎㅎ
 
   












 
오늘 사용할 폴리쉬와 재료스킨푸드 베이스코트, 웨이크메이크 탑코트
코드네일 젤리디 정글잼, 비비드 핑크V코드, 라라루스 스파클링 05 그린
네일스타 네일아트펜 블랙, 얇은붓, 네일스톤, 프렌치 가이드 예요.
 

 




먼저 쌩손톱 베이스코트를 한번 발라주세요.
베이스코트는 손톱의 착색을 방지하니 꼭 발라주세요.
손톱이 약하신 분들은 강화제나 영양제를 발라도 된답니다.
 



 



그다음 핫핑크, 그린 폴리쉬를 준비해 주세요.
사진과 같이 엄지, 중지, 약지에는 그린 프렌치를
나머지 손톱에는 핫핑크를 전체적으로 발라주세요ㅎㅎ
 
모두 정확한 발색을 위해 2콧은 필수!!
반듯하게 프렌치 라인 따기가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프렌치 가이드의 도움을 받으세요.
 






 
그린 컬러를 사용한 엄지, 중지, 새끼는 좀더
블링블링하게 그린 글리터를 한번 덧발랐답니다.
 
통통 튀는게 이번 컨셉이라 저는 글리터까지
사용했는데 너무 튀는게 싫다 하시는 분들은
그린 컬러까지만 발라도 괜찮을것 같아요.


 




 
자 이제 오늘의 주인공인 선인장을 그려볼게요ㅎㅎ
 
얇은붓과 그린 폴리쉬, 그린 글리터
블랙 컬러를 준비해주심 된답니다.
(브러쉬는 바바라 706 사용중)
 
핑크 바탕에 그린 컬러로 선인장 바탕을 대충 그리고
그 위에 그린 글리터를 올려준뒤 얇은붓에 블랙을 묻혀서
선인장 테두리를 그리고 뾰족뾰족한 디테일을 살려줬어요.
 
사용한 얇은붓은 화장솜에 리무버를 듬뿍
덜어서 수시로 닦아가며 사용하세요.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다면 요런 모습일 거예요.
 
선인장은 검지에 5개, 새끼에 1개를 그렸는데
블랙으로 선인장 테두리 그릴때만 좀 신경써주면
나머지는 그리 어렵지 않게 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선인장을 짧고 통통하게 귀여운 느낌으로 그렸는데
선인장 티가 잘 안나는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선인장을 좀더 길쭉하게 그려주세요ㅎㅎ


 
 




프렌치를 한 엄지에는 탑코트를 바른뒤
큼지막한 눈물 모양 스톤을 하나 붙여줬구요.
선인장을 하나만 그린 새끼에는 손톱
안쪽에 원형 네일스톤을 하나 붙였답니다.
 
 
 






 
마지막으로 탑코트를 바를 차례~
열심히 그린 선인장이 번지지 않도록 탑코트를
바를때는 붓질을 최소한만 해서 두번정도 덧발라 주세요.
 
네일아트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2-3일에
한번씩 탑코트를 덧발라주셔도 좋답니다.

 
 




 
요렇게 통통 튀는 선인장 네일아트가 완성 됐어요♡
 
핫핑크와 그린 컬러가 어우러져 개성이 넘치고 포인트로
선인장이 들어가서 실제로 보면 훨씬 귀엽답니다ㅎㅎ
 
시원시원해 보이는게 여름 바캉스 시즌에도
잘 어울릴것 같으니 여러분들도 꼭 도전해 보세용
 

 







 
고럼 오늘 리뷰는 여기서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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