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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셀프네일 No.166 연보랏빛 프렌치 네일아트^^

조회3,618 등록일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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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6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연보랏빛 프렌치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
봄 분위기가 나게 꽃 한송이도 넣어봤답니다.



 






  
 

오늘 사용할 폴리쉬와 재료는 에센스 베이스코트, 탑코트
코드네일 바이올렛핑크, 금찌 아트라이너 화이트, 뜨엘 골드샷
VDL 시드, 얇은붓, 프렌치가이드, 캐비어 네일스톤 이에요. 




 
 

먼저 쌩손톱에 베이스코트를 발라주세요.
베이스코트는 손톱의 착색을 방지하니 꼭 바르세요.
손톱이 약하신 분들은 강화제나 영양제를 바르셔도 된답니다.
 


   
 

 
그다음 연보라색으로 프렌치를 해볼게요.
반듯하게 라인 따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프렌치가이드의 도움을 받으면 좀더 쉽게 할수 있답니다ㅎㅎ
 
프렌치가이드를 손등에 두세번 뗏다 붙였다 해서 접착력을
살짝 떨어뜨린뒤 손톱의 적당한 위치에 프렌치가이드를 붙이고
연보라색을 2콧 한뒤 프렌치가이드는 바로 제거해 주세요.

 

 
 


 
열손가락 모두 연보랏빛 프렌치 네일을 해줬어요.
저는 약간 흐릿한 느낌의 연보라색을 사용했답니다.
프렌치 네일아트만 해도 깔끔하고 예쁜것 같아요.
 

   
 


 
그래도 프렌치만 하긴 섭하니까 약지에는 하얀
데이지꽃 한송이를 넣어서 포인트를 줘봤어요.
 
화이트 컬러를 조금 덜어서 얇은붓에 묻힌뒤 사진과
같이 꽃잎을 원 모양으로 삥 두르듯이 그려주세요.
 
꽃잎 모양은 불규칙해도 되니까 부담 없이
쭉쭉 그려도 되고 데이지꽃 안쪽에는 노란색을
툭 발라서 골드펄을 살짝 첨가 했답니다.

 

 
 


 
약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톱에는 안쪽에
연보라색 캐비어 네일스톤 붙여줄 거예요.
 
반투명한 캐비어 스톤이 V컷이라 끝이 뾰족해서
탑코트를 전체적으로 한번 바른뒤 사진과 같이
3개를 동그랗게 모으듯이 붙여줬답니다ㅎㅎ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다면 요런 모습 이겠죠?
여리여리한 연보랏빛 프렌치 네일에 꽃 한송이
들어가서 더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이제 탑코트를 바를 차례~ 탑코트를 바를때는
붓질을 최소한만 해야 네일아트가 번지지 않아요.
네일아트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2-3일에
한번씩 탑코트를 덧발라 주셔도 좋아요.
 


   
 


 
요렇게 연보랏빛 프렌치 네일아트가 완성 됐어요♡
 
오랜만에 손톱을 라운드 모양으로 다듬어서
여성스러운 네일이 막 땡기길래 연보라색으로
프렌치부터 하고 손 가는대로 네일아트 디자인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것 같아요ㅎㅎ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 느껴지는 네일이니까
봄 네일아트 찾으시는 분들은 꼭 따라해 보세용
 
 



 
 
고럼 오늘 리뷰는 여기서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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