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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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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네일 No.138 차분한 골드빛 크리스마스 네일아트^^
    등록일2015.12.21 조회10,727 댓글0추천3
    안녕하세요. 138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차분한 골드빛 크리스마스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 바탕으로 차분한 누드베이지 컬러를 사용하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답니다ㅎㅎ
  • 셀프네일 No.136 고급스러운 카키&골드 네일아트^^
    등록일2015.11.16 조회8,323 댓글0추천2
    안녕하세요. 136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고급스러운 카키 & 골드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 고급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이 나게 해봤답니다ㅎㅎ
  • 셀프네일 No.135 시크한 블랙&화이트 네일아트^^
    등록일2015.11.04 조회10,268 댓글0추천4
    안녕하세요. 135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시크한 블랙 & 화이트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 오랜만에 쎈언니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에 블랙, 화이트 2가지 컬러를 사용해 해본 네일아트 디자인 이랍니다ㅎㅎ
  • 셀프네일 No.134 고급스러운 트위드 네일아트^^
    등록일2015.10.20 조회21,566 댓글0추천4
    안녕하세요. 134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고급스러운 트위드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ㅎㅎ 날씨가 선선해지면 따뜻한 느낌의 트위드나 니트 네일아트 요런게 땡기는것 같아요.
  • 셀프네일 No.133 가을 호피 네일아트^^
    등록일2015.10.08 조회8,264 댓글0추천2
    안녕하세요. 133번째 네일리뷰를 들고온 차밍밍 이에요. 오늘은 가을가을한 호피 네일아트를 보여드릴게요ㅎㅎ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누드-브라운톤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레오파드 네일을 해봤답니다.
  • No.5 문화 샤넬전 - 러브 스토리(LOVE STORY)
    등록일2013.07.01 조회7,087 댓글7추천0
    ‘No.5 문화 샤넬전’은 몇 개의 테마로 전시 작품들을 나눌 수가 있다. , , , 등이 그것이다. 이들 테마들 중에서 오늘은 하나의 테마, 마드모아젤 샤넬의 개인적인 삶을 다룬 ‘러브 스토리’에 대해서 다루어 볼까 한다.
  • No.5 문화 샤넬전 - 아방가르드 풍경
    등록일2013.05.29 조회6,919 댓글4추천1
    ‘No.5 문화 샤넬전’의 전시 테마들 중 이전 글에서 다루었던 이외에 나머지 테마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나머지 테마들의 이야기는 하나의 주제로 통일될 수가 있다. ‘샤넬 No.5라고 하는 세기의 향수가 탄생하게 된 시대적인 배경’이 그것이다. 은 20세기 초 전위적인 예술들이 다방면에서 등장하기 시작..
  • No.5 문화 샤넬전(No.5 CULTURE CHANEL)
    등록일2013.04.29 조회7,527 댓글4추천2
    20세기 초 세상을 놀라게 한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분야는 다르지만 기존의 통념들을 여지없이 부수어 버렸다는 점에서 놀랍도록 닮아있다. 첫 번째 사건은 과학계에서 일어났다. 1905년 아인슈타인이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한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늘 누구에게나 똑같고 일정하게 흐른다고 여겼던 시간과 공간..
  • 송혜교 반사판 피부 연출하기
    등록일2013.03.28 조회18,833 댓글23추천3
    6년을 기다려온 절대팩트, 메이크업 포에버 프로 피니쉬를 소개할게요. 저도 너무나도 기다렸던 제품이기에 알차게 준비했으니 스크롤 천천히 내려주세요!
  • 니치 향수의 반란2 - 세르주 루텐
    등록일2013.03.27 조회12,355 댓글3추천1
    뉘 드 셀로판, 아라비, 앰버 술탄, 세르귀… 지금은 워낙 특이한 이름의 향수들이 세상에 나와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이상한 이름으로는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1990년대 초라면 분명 생소한 이름들이었을 듯 싶다. 아니면 1800년대 귀족들만 드나들던 향수 샵에서나 볼 수 있었던 향수들로 보였을 수도 있고. 세르주 루텐..
  • 니치 향수의 반란2 - 세르주 루텐
    등록일2013.03.27 조회23,610 댓글8추천1
    뉘 드 셀로판, 아라비, 앰버 술탄, 세르귀… 지금은 워낙 특이한 이름의 향수들이 세상에 나와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이상한 이름으로는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1990년대 초라면 분명 생소한 이름들이었을 듯 싶다. 아니면 1800년대 귀족들만 드나들던 향수 샵에서나 볼 수 있었던 향수들로 보였을 수도 있고. 세르주 루텐..
  • 니치 향수의 반란1 - 갈리마드
    등록일2013.03.11 조회11,587 댓글3추천1
    ‘니치(Niche)’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틈새’란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럼 ‘니치 퍼퓸’을 곧이곧대로 해석하자면 ‘틈새 향수’가 된다. 이는 모든 사람들을 고객으로 맘대로 정하고는 오만불손하게 영업과 광고로 강요를 하면서 자금을 아끼지 않는 거대 향수 브랜드를 비웃으면서, 아니면 몸을 사리면서(?), 아주 소수..
  • 회사원을 위한 꽃놀이 메이크업
    등록일2013.02.18 조회11,245 댓글9추천12
    이제 10 밤만 자면 3월이에요! 3월이다, 3월! 전 4계절 중에 봄하고 가을이 제일 좋아요. 특히 봄은 매서운 추위를 보내고 난 뒤에 오는지라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고, 두꺼운 스웨터와 코트에서 벗어나 얇아지는 옷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꽃놀이 구경도 갈 수 있고, 사진도 찍고 술도 마시고 에헤라 디야~ 자진방아를 돌려라..
  • 발렌타인데이 그를 위한 향수 no.1
    등록일2013.02.07 조회9,666 댓글1추천1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꼭 남자들에게 무엇인가를(뭐 초콜릿을 많이들 생각하시겠지만) 선물해야만 하는 날이다. 아니 꼭 그렇다기 보다는, 게다가 상업성 운운하기도 하지만, 등 떠밀리듯 그걸 핑계로 고민만 하던 사랑 고백도 해보고 겸사겸사 중요한 날로 많이들 생각하는 듯싶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향수도 ..
  • 익숙한 향기 – 비누 향과 바닐라 향
    등록일2013.01.24 조회14,396 댓글1추천4
    살면서 많이 느끼지만 한 번 가보았던 길이나 한번 들렀던 미용실, 아니면 정육점이나 편의점, 과일가게처럼 단 한번뿐이라고 하더라도 그것도 익숙해진 것이라고 가는 곳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저 마음만 먹으면 될 것 같은 아주 사소해 보이는 일들이지만 그렇게 고집을 부린다. 그런걸 똥고집이라고 하던가? 이를 ..